부츠 열성형한 경훈입니다

일요일 아침에 어렵사리 찾아와서-_- 부츠 성형하고 간 경훈입니다.

카풀해서 대명으로 복귀하느라 제대로 인사드리질 못했는데

성형이 정말 잘 된거 같아서 다시 한번 들어와서 인사드립니다.

아직도 신발 벗고 신을때 발볼이 엄청 아프긴 하지만 성형하기 전 아픈것만 남아있고

일요일엔 즐겁게 스키를 탔습니다.

담에 또 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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