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대명에 다녀왔습니다.
교장선생님과 사모님도 뵙고 시우형님과 혁진형님과 이야기도 나누고…
정상에서는 다시 칼을 갈기 위해 화이팅을 외치는 명성누나도 만나고…
무엇보다도 김소장님과 이박사님의 친철하신 강습으로
그동안 모글을 타면서 모르고 지냈던 저의 문제점을 알 수 있었고
또 어떤 방법으로 타야하는지, 또 그러기 위해서는 어떤 연습을 해야하는지
확실하게 깨닫게 되었습니다. 다시한번 이자리를 빌어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부츠에 문제가 있는지 하루종일 모글을 탔더니 양쪽 엄지발가락이 검게 변해버렸습니다.
다음번에도 모글 지도를 받기 위해 달려가겠습니다.
오래간만입니다. 공천규씨. 대명가보고 싶은 데 여건이 허락지 않네요. 혹시 양지나 성우 가시면 연락주세요.
헐~~~ 어떠케 타길래 발가락이 검게 변하지? 소화 반장님 다음주에 이박사님 모글대회 출전하신다는데 응원하러 오셔야지요/ 말루만 팬이 아니길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