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MTB입문기…

근래에는 이런 후기 잘 안쓰는데 저도 제 입장에서 후기 한번 써 봤습니다.(준철님 사진 감사했습니다.)

사진을 누르세요…

11 thoughts on “나의 MTB입문기…

  1. 오.. 후기쓰는 솜씨가 보통이상입니다. 알샵후기 작가분들이 점점더 많아 지고 있는 듯 합니다. 여운이 많이 남는 정성어린 글 잘 봤습니다. 처음 만나는 MTB세상에 대한 기쁨이 철철 넘쳐 나십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부탁드려요..^^

    담에 고양이가 필요할지는 모르지만 넘 무리 하시지는 마십시오..^^

  2. 재미난 후기 잘 봤습니다. 2주차에 벌써 5번 송전탑까지 오르시고… 대단하십니다.
    홈페이지에 가봤더니 인서형 이름이 보이던데… 인서형은 숏비에서 알게 되었고 저역시 지난 시즌에 양지 야간 시즌권으로 주중에 종종 갔었습니다. 회사가 수지거든요. 올겨울에도 양지 야간에 출똥하면 뵐 수 있을까요??? ^^

  3. 인서씨 잘 압니다…^^ 양지 최고수죠~ 양지에서 근 5시즌정도를 탔는데 양지의 구멍가게식 경영마인드에 분노하다…저희 동호회 전체가 올해는 지산으로 옮겼답니다. 단체로 스키회원권을 구매했어요… 그래도 양지에 오시면 한번 뭉쳐 보아요…준철님은 어디서 타시나요? 스키시즌도 잼나겠는데요…^^

  4. 준철형님, 랑호형님은 모두 천마산리스트라 천마산으로 다니시죠…
    저는 올시즌 시즌권을 하나도 구입 안 할 예정입니다. 김소장님, 이박사님을 따라 대명 모글도 가고, 천마산에서 위의 형님들도 뵙고, 양지에서 숏비 분들과 조우도 하고, 용평에서 위드스키 정모도 참석해야하기에 시즌권 구입의미가 없더라구요.

  5. 올려주신 후기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라이딩 초반에 벌써 조짐을 보이던 다리의 쥐로 하루종일 고생을 하셨으리라는 것.. 잘 압니다. 저도 라이딩에서 자주 쥐가 오르거든요. 그런 악조건 하에서도 끝까지 모든 송전탑을 오르시고 코스 완주를 하셨으니 정말 대단합니다. 지난 1주와는 비교도 안되는 어려운 코스를 끝까지 밝은 표정으로 마무리를 하신 혁진 님이 무척이나 자랑스러우며 내면에 숨겨진 짐승의 가능성도 보았습니다. 졸업 라이딩이 기다려지네요~ ^^;

  6. 첫번째 한강에서 자동차에기댄 잔차사진 예술입니다…
    후기가 잔잔한 그림동화를 보는것 같군요.
    잘봤습니다.

    홈피가보니 알듯한 사람이 몇분 보이네요..

  7. 아, 그 꽃다발이 다운힐하면서 저절로 꽃힌 것이로군요. 정말 절묘합니다.
    자연과 어우러지는 라이딩의 전형이 되었네요. 뜻하지 않게^^
    훌륭한 사진을 많이 건지셨습니다. 다른 분들은 어쩌면 평생 가져보지도 못할 멋진 사진을
    토요일 하루라이딩으로 너무 많이 찍히신거 같네요.
    자세도 1주차에 비하여 너무 많이 안정되신걸로 보입니다. 멋있습니다.
    모델도, 찍사도 정말 느무나 훌륭합니다 ^^

  8. 모두 너무 감사합니다. 스키어들은 서로 한다리 건너면 다 아는 사람인가 봅니다. ^^ 겨울에 어디든 불러만 주시면 달려가겠습니다… 오늘 클릿신발 사러 갈까 합니다. 물려 받은 신발이 좀 커서 잘 안빠지네요…ㅡㅡ;; 온통 얻어써도 돈이 이렇게 들어가는데…휴~ 첨부터 시작하신 분들은 집에서 고생 많았겠습니다…^^

  9. 고장선생님 저도 안보입니다. ㅋㅋ 이거 컴은 어디까지 배워야 끝인지? 어려워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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