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으로 마눌과 딸래미랑 잔차 타러 갔더니 잠실대교 밑에 잔차가 한무데기있고 섹스폰 으로 트로트를 연주하는 소리가 들려 가까이 가보니 잔차동호인 40여명이 술판을 벌리고 있더군요. 춤추고 노래하고 난리 부르스를 추더군요. 한참 구경하다 돌아 왔슴다. 연주자는 2명인데 두분 다 섹소폰을 연주합니다. 어제도 한강에 갔었는데 있었습니다. 내일도 있을려나….강낭자 낼 잠실대교로 오시게 부르스나 한판 땡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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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thoughts on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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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 저도 어제 퇴근하고 올림픽공원에 갔다가 밤 10시 반쯤 잠실대교 밑을 지난 듯한데
김소장님은 몇시에 출동하셨나요?
오늘은 어제 못간 남산에 올라볼 예정입니다. 비만 안오면요.
유상님~온라인상에서라도 만나니 좋습니다. 근데 A-의 추억이 뭐죠???
강낭자! 그 연주가 10시에 끝나더군요. 10시3분에 잠실대교에서 떳시요. 남산은 몇시에 갈라우?
요즘 일이 많지 않아서 7시쯤이면 퇴근 가능합니다. 아무때나 내키는대로^^
성내까지 한번 찍고 돌아오면서 남산으로 건너갈까,
퇴근하고 여의도에서 반포 도착해 바로 남산으로 올라갈까, 모두 가능합니다요.
일자산 야간라이딩? 오케?
야간 짧은 시간에 흠…천호동까지 도로라이딩을 하고 싱글을 타고 다시 또 도로라이딩으로 집에 온다.
좀 빡셀거 같긴한데 가능할라나….생각해보겠슴돠
익산에 출장갔다가 방금 돌아왔심다. 내일까지 만들어야 하는 자료가 있어 피곤한 몸을 이끌고 야근까지 해야함다. 도대체 남산에 오른게 언제인지… 이번주는 아마 힘들고 다음주에는 여름휴가를 가고… 아마도 다다음주쯤 남산에 오를 수 있을꺼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