랠리 마치고 자동차캐리어에 더러운 잔차를 얹고 돌아왔는데 세차가 필요없이 자동세차가 되었더군요.
집에 돌아와 싵 포스트를 뽑고 잔차를 뒤집으니 물이 반컵정도 쏟아지더군요.
아직 그대로 두신 분들 점검해보세욧!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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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이 지나고...
6 thoughts on “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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랠리 마치고 자동차캐리어에 더러운 잔차를 얹고 돌아왔는데 세차가 필요없이 자동세차가 되었더군요.
집에 돌아와 싵 포스트를 뽑고 잔차를 뒤집으니 물이 반컵정도 쏟아지더군요.
아직 그대로 두신 분들 점검해보세욧!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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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잖아도 질문드릴려구 했는데….. 근데 싵 포스트는 어디를 말씀하시는건지 자세히 알려주세요 너무 몰라 죄송합니다^*^
ㅋㅋㅋㅋ 안장이 달려있는 막대기입니다. 클램프를 풀고 안장을 잡아 댕기면 빠집니다^^
완벽한 4시간반동안의 고속세차였습니다. 어찌나 깨끗하게 세차가 되어있던지…
오늘 당장 싯포스트 뽑아 봐야겠습니다. 혹시 다른 부분은 확인 안해도 될런지요???
이런이런 안 뒤집은 분들이 있기는 있군요. 거기만 확인하면 됩니다^^
전 진작에 차에다 뒤집어서 보관해 놓고 있습니다. 아직 꺼내 보지도 못하고 있습니다.ㅠㅠ 게으른 탓인지 통 잔차를 잡게 되지 않네요.. 브레이크 패드도 갈아야되고 타이어도.. 손볼데가 많습니다.
배준철님 뒷타이어 그냥 타세요.
터질 때를 대비해서 배낭에 하나 넣어 다니구요.
280 1/3을 내달릴 때 견딘 놈이 쉽게 터지겠습니까?
게다가 제발 견더다오. 라고 간절한 기원을 받은 놈인 데., 믿고 그냥 타십시오.
280 기념으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