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부터 무척이나 바뻤습니다.
명성누나 말처럼 반기말이라 본사에서 요구하는 자료도 많았고
사업부의 월말, 반기말 회의 준비로 계속 야근을 했지요.
어제는 회의차 익산공장으로 내려가 하루종일 회의하고 회식하고 수지에 올라오니
밤 12시가 조금 넘더군요.
이번 랠리에서 전투조분들을 보면서 느끼고 배운점도 많았고
기쁨조를 하면서 비록 짧은 기간이었지만 얼마나 R# 동호회분들과 가까워졌는데
새삼 실감하였습니다.
많은 분들의 말씀처럼 앞으로도 쭉 더욱 열심히 페달질 하며 동고동락 하는 모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But… 이번 주는 저녁에 와이프가 귀국을 하기에 혹 라이딩이 계획된다면 불참함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와이프 없는동안 뭐 특별한 이벤트등을 만들어 볼 줄 알았는데
막상 지나고 나니 별거 없이 지나갔네요. ㅋㅋㅋ
그리고 질문 하나 드리겠습니다.
제 친구가 집이 인덕원에서 회사인 양재동까지 자전거로 출퇴근을 하려고 한답니다.
가격은 대략 100만원까지, 하드테일로 알아보고 있습죠.
중요한건 저보다 훠얼씬 거구입니다. 상상되시죠??? ㅋㅋ
완전 출퇴근용이라는 좀 다행이고 몸무게땜시 내구성이 좋은 넘으로 구한다고 하는데…
알맞는 잔차 추천바랍니다. 또 어디서 사는게 저렴할런지요?
(쓰고보니 왈바에 물어봐도 되는데 이곳에 뽐뿌신도 계시고 장비박사님도 계시니…)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칭구체격 제원이 구체적으로 필요함다^^
키는 175cm, 몸무게는 잘은 모르지만 110kg 정도 입니다.
한때는 살을 많이 빼서 저정도였는데 벌써 초등학교 다니는 애아빠가 되서리 살이 무척 쪘습니다.
살 빼려고 잔차 산다는데… ㅋㅋㅋ
음~사이즈는 미디움이면 되겠군요
게리피셔 타사자라로 하세요
넵…
저랑 비슷한 몸무게에서 시작하시는 겁니다. 저도 잔차타기전에 런닝시작할때 몸무게가 112키로 였습니다. ^^ 한 22키로 빠진 셈입니다. 느긋하게 운동하시면 금방 군살들 쭈욱 빠집니다. 타사자라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