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신이 강림하십니다^^

오늘 왈바장터를 기웃거리다가 mtb 신발이 나왔길래 신청해 버렸습니다.

나이키 카네소라는 넘인데 일단 생긴건 멀쩡하니 잘 생겼습니다.

12만 8천원에 공동구매 비스므리하게 나왔길래 일단 신청은 했는데 제 차례까지 올런지 모르겠습니다.

신발은 신어보구 질러야 하는건데 그냥 제 발이 미끈하여 왠만하면 아프거나 하지는 않았기에 기냥 저질렀구 사이즈도 샵에서 신어본 시디40이 대략 맞는거 같아 보지두 않구 질렀습니다.

근데 이거 괜찮은 넘인가여?

글구

신어보지두 않고 질러버린게 후회할 짓을 한거나 아닌지…

5 thoughts on “지름신이 강림하십니다^^

  1. 신발 안산다면서! ㅋㅋ 이제 님도 건너지 못할 다리를 건넌내요 아쉽게도 하루 일찍만 알았어도 이거를 사는건데 아쉽게도 어제 주문한 신발이 오늘 도착했내요 지금 신어보고 싶은데 사무실이라서, 사이즈 안맞으면 교환하여 준다니까 이따 점심먹고 빨리 신어봐야쥐

  2. 아~럭셔리합니다. 잘 맞는다면 무지 존 것입니다. 저도 지를려다 발볼이 넓어 신어보지 않고는 좀 그래서 꾸욱 참았지요 ^^

  3. 아참! 뽕신발을 주문했으니 뽕페달을 질러야지요 뽕페달 없이 산뽕을 즐기는 것은 하자스러운 뽕입니다^^

  4. 잘했다. 용기가 가상하다.. 얼렁 같이 타보자꾸나..^^ 제수씨가 몸 완전히 푸는 시점에 뽕페달라이딩 가는거야..!!

  5. 형님 패달하구 클릿도 사야됩니다^^ 글구 신고식도 대차게 한번 해야 되겠지요^^ 근데 패달은 어디서 사야 저렴한지 몰겠습니다…왈바장터에도 패달은 잘 안나오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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