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왈바장터를 기웃거리다가 mtb 신발이 나왔길래 신청해 버렸습니다.
나이키 카네소라는 넘인데 일단 생긴건 멀쩡하니 잘 생겼습니다.
12만 8천원에 공동구매 비스므리하게 나왔길래 일단 신청은 했는데 제 차례까지 올런지 모르겠습니다.
신발은 신어보구 질러야 하는건데 그냥 제 발이 미끈하여 왠만하면 아프거나 하지는 않았기에 기냥 저질렀구 사이즈도 샵에서 신어본 시디40이 대략 맞는거 같아 보지두 않구 질렀습니다.
근데 이거 괜찮은 넘인가여?
글구
신어보지두 않고 질러버린게 후회할 짓을 한거나 아닌지…
신발 안산다면서! ㅋㅋ 이제 님도 건너지 못할 다리를 건넌내요 아쉽게도 하루 일찍만 알았어도 이거를 사는건데 아쉽게도 어제 주문한 신발이 오늘 도착했내요 지금 신어보고 싶은데 사무실이라서, 사이즈 안맞으면 교환하여 준다니까 이따 점심먹고 빨리 신어봐야쥐
아~럭셔리합니다. 잘 맞는다면 무지 존 것입니다. 저도 지를려다 발볼이 넓어 신어보지 않고는 좀 그래서 꾸욱 참았지요 ^^
아참! 뽕신발을 주문했으니 뽕페달을 질러야지요 뽕페달 없이 산뽕을 즐기는 것은 하자스러운 뽕입니다^^
잘했다. 용기가 가상하다.. 얼렁 같이 타보자꾸나..^^ 제수씨가 몸 완전히 푸는 시점에 뽕페달라이딩 가는거야..!!
형님 패달하구 클릿도 사야됩니다^^ 글구 신고식도 대차게 한번 해야 되겠지요^^ 근데 패달은 어디서 사야 저렴한지 몰겠습니다…왈바장터에도 패달은 잘 안나오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