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렀습니다

카멜물빽과 캣아이 led500을 , 마눌님 잔차 그립도 질르고….요것도 시운전 해봐야 하는디 비온다고 하면 휀더를 질러야지  뭐 또 지를거 없나?

2 thoughts on “질렀습니다

  1. 지난주에 집에서 봉사하신게 제대로 먹히시는거 같습니다^^ 질러 축하드립니다^^

  2. 저의 뽐뿌에 이렇게 나약한 모습을 보이시다니..^^ 암튼 랠리 완주를 위한 열기가 더해감을 느낍니다. 축하합니다. 소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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