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멜물빽과 캣아이 led500을 , 마눌님 잔차 그립도 질르고….요것도 시운전 해봐야 하는디 비온다고 하면 휀더를 질러야지 뭐 또 지를거 없나?
Read this next
6/4~5 왕초보 인도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 thoughts on “질렀습니다”
Comments are closed.
카멜물빽과 캣아이 led500을 , 마눌님 잔차 그립도 질르고….요것도 시운전 해봐야 하는디 비온다고 하면 휀더를 질러야지 뭐 또 지를거 없나?
Comments are closed.
지난주에 집에서 봉사하신게 제대로 먹히시는거 같습니다^^ 질러 축하드립니다^^
저의 뽐뿌에 이렇게 나약한 모습을 보이시다니..^^ 암튼 랠리 완주를 위한 열기가 더해감을 느낍니다. 축하합니다. 소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