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임도의 제왕이라 일컷는 가리왕산 임도를 갑니다.
짐승이 제왕의 발자취를 오르다 보면 인간으로 환생 할 수 있을 것입니다. ^^
6월 4일(토)
05:00 둔촌동 출발
08:00 가리왕산 휴양림 관리소
08:30~16:00 휴양림 -> 벽파령 -> 마항치 -> 임도 순환 -> 마항치 -> 벽파령 -> 휴양림 (77㎞)
17:00~ 대화리 방면으로 이동 숙박(펜션 또는 민박, 현지 절충)
6월 5일(일)
08:00~16:00 대화리 -> 던지골(임도) -> 모릿재 -> 막동삼거리 -> 장전삼거리/하안미리삼거리 -> 마치동 -> 위생매립장 -> 대화리 (76㎞)
17:00 출발 귀가
토요 라이딩 평균거리를 50㎞로 산정할 때, 순수 임도 라이딩이 그 1.5배 거리입니다. 표고차에 대한 부담 보다는 늘어난 라이딩 거리를 감안, 몸과 자전거 컨디션 유지가 필요합니다.
4일 점심(행동식)은 평소와 같게 각자 준비. 저녁은 평창 맛집(추천 받습니다) 찾아서 매식
5일 아침은 3일 주부식 구입하여 출발, 취사. 점심은 아침 취사에 포함 주먹밥 준비
간식은 행동식으로 각자 지참 및 단체 구입
현재까지 참가 확정 인원 4명(김소장님, 배준철님, 강명성님, 이종화)
참가하실 분은 2일(목)까지 댓글 올려 주세요. 4~5일 1박2일 또는 양일 중 1일만 참가하셔도 됩니다.
자자~~ 맨날 가는 곳이 아님다. 철푸덕 붙으세요^^
고양이가 생선가게 그냥 지나치려니 쉽지 않습니다. ^-^
저는 라이딩은 하루만 참여하고 다른 날은 지원조(?)로 참여하고 싶습니다. 그저께 내리막길에서 제대로 슬립한 게 자만하지 말라는 산의 가르침으로 믿고 열심히 후시딘 바르고 있습니다.
이 변호사님 참여하시지요?
가라왕산~
잘은 몰라도 MTB의 성지같은 느낌이 드는군요.
이박사님의 코스를 지도상으로 보니 첫날보다 둘쨋날이 더 힘들것 같군요.
저에게 80km에 육박하는 거리는 힘든건 둘째치고 중간에서 퍼질까봐(민폐) 도전 몬합니다.
대신 첫날 가라왕산 임도순환중 광산골 삼거리에서 빠지면 40 여km 정도 된다던데 이넘은 한번 해 볼만한데 이렇게 해도 괜찮은지 모르겠습니다.
답변 좀주세요. 에고~ 엔진업은 언제나 되려남…ㅜ.ㅡ
이박사님! 정이석님의 중도 탈출이 가능하겠습니까? 아마 괜찮치 않을까 생각되는 데요 .근데 혼자 탈출하게되면 외로워서 워쩐데요? 정이석님 ! 동무를 포섭하시와요. 외롭지않게요. 잔차타는 관리종목없나요^^
휴양림 -> 벽파령 -> 마항치 -> 임도 순환 -> 광산골 삼거리 -> 휴양림 (45㎞, 초보 5시간 소요) 가능합니다.
그런데 혼자서 뭐하고 기다리시지요? 아니면 시작부터 혼자라이딩 하실려면 벽파령, 마항치 등 주요 갈림길 길찾기도 혼자서 하셔야 하는데..
이참에 관리종목 꺼두시고 몸관리 들어가서 빡조와 함께 도전해 보시지요. 맨몸에 물만 메고 가도록 도와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가리왕산 순환임도의 백미는 광산골삼거리에서 마항치 구간 이랍니다. 그 걸 빼시면 반토막도 못 건지시는 투매와 같습니다.
나머지 순환임도는 철조망 쳐진 임도랍니다. 어쨌던 파트너만 구하셔서 도전해 보시지요.
에고~ 아무래도 민폐가 예상되니 가리왕산은 포기합니다.
가까운 수리산에서 몸만들기나 해야겠습니다.ㅡ.ㅜ
빨리 코스 리뷰자료를 올려야 하는데 회사일로 인해 요즘은 깜깜한 밤중밖에 시간이 없는지라.. 얼렁 준비해서 올려 보겠습니다.
아쉽게도 가리왕산은 나중에 자차가 생기고 엔진이 더 업그레이드되면 동참하겠습니다.
비록 연휴이지만 미국을 가기 마지막 주말이라 양쪽 어른께 인사도 드리고 여행 준비도 좀 하려구요.
전 11일에 떠나 19일에 돌아오는 일정입니다. 아마도 그 25일쯤 새 잔차를 들고 나타나지 않을까 싶네요.
6월4일 하루 참가 합니다. 6월 5일 인천인라인 마라톤 참가신청 해놓은 것이라 4일 자전거타고나서 다음날 인라인이 잘 타질지는 모르겟지만 가보기는 해야할 것같습니다.
분당 출발가능 1분 차량제공 가능합니다.
잘들 다녀오십시요 저도 당분간 정선생님 처럼 몸을 만들어야 겠습니다.
이희영 가리왕산라이딩에 6월4일 하루 참가합니다. 용평에서 당일 아침에 출발할 예정이고요, 댓글은 처음
올리는 탓에 제대로 될지 모르겠네요. 폐가 되지 않도록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주부식 마련을 위해 현재까지 참가자를 세어 봅니다.
4~5일 이틀: 김소장님, 배준철님, 강명성님, 이간찬님,이종화(5)
4일, 하루: 이희영님, 우진형님(2)
시장 보러가겠습니다.
주먹밥 재료 ;김밥용 햄, 게맛살 ,양파,소금,구운김가루,비닐팩봉지입니다.
우진형씨는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가다가 만나고 여주휴게소정도? 이변호사님은 휴양림으로 오시고 다른분들은 둔촌동에서출발하는것이지요?
5시30~40분경 여주휴게소에서 전화드리겠습니다.
제가 요즘 낮에 바쁜지라 지도가 오늘에야 완성이 되어서.. 컬러로 찍어서 당일날에 배포해 드리겠습니다. 별도 인쇄 안하셔도 됩니다. 내일 아침에 둔촌동에서 뵙겠습니다.
이박사님, 김소장님 감사합니다. 내일 5시까지 동북고로 가겠습니다. 011-787-45팔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