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스스로가 MTB스쿨 졸업 했다는 사실이 꿈만 같습니다. 매주 다녀온 코스를 보며 저 혼자 뿌뜻했습니다. 4주동안 도와주시고 애 써주신 교장 선생님, 여러 선배님들 과 10기 동기생 여러분 너무 감사합니다. 굼뱅이 같이 느린 저를 항상 뒤에서 챙겨주신 강명성 님과 3주차 와 4주차 라이딩 때 R# 도착 까지 버리지 않고 옆에서 지도 해주신 양영준 님 고맙습니다. 시상식때 연예인들 마음 알것같네요….고마우신 분들이 너무 많아요. 다시한번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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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 스크랩내용
3 thoughts on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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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개인적인 사정으로 두주밖에 같이 못탔는데 자꾸 고맙다고 하셔서 오히려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3, 4주차에 양영준샘께서 거들어주셨군요. 저도 고맙단 말씀 드립니다.
졸업하는 날은 도무지 엄두가 안나신대서 포기하신 줄 알았답니다.
강요는 못하고 속으로만 안타까웠는데 졸업 하셨다고 하니까 너무너무 기분이 좋더군요. ㅎㅎㅎ
4주 끝났다고 쌩~하지 마시고 매주 오제혁선생님과 함께 나오십시오.
널조 빡조 각자 능력에 맞는 거리로 탈 수 있으니 꾸준히 타셨으면 합니다.
산자전거 타면 탈수록 정말 재미있는데 허윤정 선생님에게서도 그 싹이 보입니다. ㅋ
졸업 축하드립니다^^
이제 오제혁 선생님과 자주 나오셔서
산악 자전거의 매력에 빠져 보시길 바랍니다
낙오조가 개점휴업 상태였는데…오히려 제가 감사했습니다.
하지만 그날 컨디션이 안좋으셔서 그런거지 앞으로는 라이딩 때 뵙기 힘들것이라는거…압니다.
여하튼 무사히 졸업하게 되심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라이딩을 통해 부군과 함께 더 행복한 시간 많이 만드시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