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 스크랩내용

10기생 이철기입니다.
저가 관심있는 내용이고 R# 라이딩 기본바탕과 일치된것같아 참고삼아 올립니다(중앙일보 4.26)

숲의 7가지 선물

1 피톤치드
면역성제고.마음안정.스트레스 감소

2 간접광
직사광선을 차단하는 녹색커튼

3 비타민D
칼슘 흡수를 돕고 암 예방

4 세로토닌
행복 호르몬인 세로토닌 분비

5 음이온
자연의 신경안정제

6 산소
피부 호흡을 통해 피로해소. 두뇌활동 증진등에 기여

7 자연의 소리
심신 이완 효과

        자료=국립산림과학원

대기중에 포함된 음이온의 양(개/cm3)

도시 실내(30~70)

도시 실외(80~150)

교외(200~300)

산과 들(700~800)

숲(1000~2200)

인체에 필요한 양(700)

나무서 뿜는 피톤치드, 계곡에 많은 음이온

숲은 피톤치드·햇볕·산소·음이온 등 선물을 아낌없이 준다. 이 중 피톤치드는 나무가 뿜어 내는 휘발성 물질이다. 주성분은 테르펜이다.

고려대 의대 이성재(보완대체의학) 교수는 “피톤치드는 심리적 안정을 주고 말초혈관을 안정시키며, 심폐 기능을 강화한다”고 말했다.

스트레스도 풀어준다. 충북대 수의대 연구팀이 스트레스(전기 자극)를 심하게 받은 실험쥐에 피톤치드를 공급하자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의 혈중 농도가 그렇지 않은 쥐에 비해 25~70%나 낮아졌다.

피톤치드를 더 많이 섭취하려면 소나무·잣나무·전나무·편백나무 등 침엽수 숲에 가는 것이 유리하다. 침엽수 숲은 ㏊(약 3000평)당 4㎏, 활엽수 숲은 2㎏의 피톤치드를 낸다. 계절적으론 여름과 봄에, 시간적으론 오전 11시에 피톤치드 발산량이 가장 많다. 산꼭대기·산밑보다는 산 중턱, 잔잔한 날보다는 바람 부는 날이 더 많이 나온다.

숲(특히 침엽수 숲)엔 ‘계곡의 신경 안정제’로 통하는 음이온이 풍부하다. 음이온은 폭포·냇물 등 물이 흐르고 물방울이 튀는 곳, 계곡 등 바람이 모이는 곳, 식물의 광합성이 활발한 곳에서 많이 만들어진다. 음이온은 양이온을 상쇄해 자율신경을 진정시키고 혈액순환을 돕는다.

국립산림과학원 유리화 박사는 “도시에서 공기 중 산소 비율은 20.9%인데 숲에선 이보다 1~2% 높다”며 “나뭇잎이 필터 역할을 해 오염물질을 걸러주므로 숲의 공기·산소는 더 맑고 깨끗하다”고 설명했다.

박태균 식품의약전문기자, 사진=강정현 기자

2 thoughts on “신문 스크랩내용

  1. 숲의 7가지 선물을 모두 받은 3반장입니다. *^^*

    위의 7사항을 저 나름데로 3가지 사항으로 요약해봤는데요.
    1.건강이 좋아진다.
    2.성격이 좋아진다.
    3.몸과 마음이 맑아져 두뇌가 발달한다.

    실지로 저는 잔거를 탄 이후 세월에 역행하듯 몸이 많이 좋아졌어요.
    3년연속 받은 건강검진결과가 이를 증명하죠.
    글구 성격도 많이 원만해졌답니다. 과거의 저를 아는분이라면 까칠한 xx를 기억하실걸여?!!
    마지막으로 두뇌발달!
    살림만 하던 중년부인이 국가자격증3개를 한방에 땃다면 믿어지십니까?
    제가 그 각본없는 드라마의 쥔공이라는거 아닙니까…ㅋㅋㅋ

    5월은 계절의 여왕답게 잔거타기도 아주 좋은 왕실정원을 제공하지요.
    우리모두 열심히 잔거타서 건강도,마음도,두뇌도 얻는 기쁨을 누려요.

  2. 위의 7가지를 동양적인 말로 표현하면 “자연의 기를 받는다”입니다. 자연을 가까이 할수록 착해지고 삭막한 도시생활 속에선 인간이 악해지게 된답니다. 고로 알샵 식구들은 모두 착한 분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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