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집사람과 함께 10기 MTB스쿨 입교를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습니다.
저도 문제 많지만^^, 자전거는 탈 줄 알지만 엠티비도 처음이고 체력이 많이 약한데다가 스쿨이후에 제대로 탈지 안탈지 고민인 제 집 사람때문에 복장부터 시작해서 이런 저런 고민이 많습니다.^^
아무래도 여자다 보니 보호대를 착용시켜야 할 것 같아 인터넷으로 알아보니, 국산 저렴한 메이커 엑# 제품이 있던데요.
무척 좋다고 알려진^^ 다이네스 제품과 비교하여 이 회사 제품의 착용감이나 보호 효과 등 가격대비 맍족도가 어떤지 궁금합니다.
에고….
그리고 집 사람의 입문과 관련하여 이런 저런 의류, 장비들을 구입하고자 하는데 조언/경험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비싸다고 모두 좋다는 것은 낭설일 수도 있으나..
보호대는 그말이 적당한 품목일 수 있을 것 같네.
나도 다른건 안차봐서 좋은지 어쩐지 잘 모르겠으나..
보호대의 필수요소인 착용감, 무게, 보호능력을 고려해볼때 다이니즈는 탁월한 선택이 될거야.
국산보호대를 알아보려면 일단 사용해본 사람들의 후기를 찾아보고 평판을 고려해서 구입해.
잔차는 스쿨기간중에 빌려서 타보고 기간중이나 기간 끝난후에 적당한걸 사는게 좋아.
배사부님께서 평소 아시던 분이신가보군요. 반갑습니다. ^^
부부가 함께 운동을 한다는 것이 정말 쉽지 않은 난제인 것 같습니다.
교장 선생님 내외분, 배사부님과 3반장님, 신정건 샘과 이동희 샘…
그저 한 없이 부럽기만 할 뿐입니다.
제 내자도 8기생입니다. 하지만 8기를 마친 후 자전거 타고 산에 간 기억은 없습니다.
스쿨 기간 동안 너무 많이 넘어지면서 온 세상의 두려움을 다 배낭에 짊어지고 왔나봅니다.
1년이 되어감에도 여전히 산을 두려워하네요. 그 좋은 산을 말입니다.
그렇다고 자전거를 아예 접은 것도 아닙니다. 가끔 롤러에도 올라타고 도로로 나가기도 하니까요.
보호대는… 제 내자는 다이네스 3X로 팔, 다리 다 착용을 했습니다.
움직임이 편하고 신고 벗기도 수월한 편이지요. 다만 벨크로 길이가 조금 길어서
약간의 DIY가 필요하긴 했습니다만 비싼 값을 하는 것 같습니다.
여성분이 사용할 보호대라면 다이네스 3X 추천합니다.
사이즈는 M 사이즈로 하시면 됩니다. M 또는 L 두 종류 밖에 없더라구요.
다이네제를 카피한 익서스타 2만원 짜리 보호대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보호대로 충분한 역할을 해주고 있으며, 그다지 불편함을 이야기 하지는 않는군요.
일단 가격대가 모든 것을 커버해줍니다. ^^; 부담없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