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thoughts on “[후기] R# MTB SCHOOL 9기 3주차 송전탑 & 일요싱글번개

  1. 배사부님 지향산이 아니고 지양산 입니당. ^^ 지도에 지명이 오타났네요.
    그리고 그쪽은 지양산이 아니고 아마 신월산 인것 같다는,
    그 맞은편이 지양산 이고, 춘덕산 이라고 써진 곳은 원미산 이었던 것 같습니다. ^^

    박사님께서 쾌차 하셨다니 다행 입니다. ^^

  2. 지도를 보니 춘덕산 아래가 원미산이다. 지양산이라고 불리는 곳도 지도상에는 지향산으로 되어 있더구나..
    사실에 근거하여 정확하게 전달하려는 나의 충정심을 헤아려 주게나..힝.
    지명 찾느라 이것저것 다 뒤져봤다.. 너도 함해봐라..
    네입어하고 땀을 참조하거라..

  3. 제가 나이가 먹나봅니다.
    요즘은 자꾸 부모님 생각에 가던길도 멈춰지게 되던걸요.
    며칠전엔 애들 큰고모와 통화를 하는데 얼마전 돌아가신 아버님생각에 슬프답니다.
    저도 그렇고요….

    어제는 거실에 따듯이 보일러켜놓고 온가족이 모여앉아 “맘마미아”를 보았습니다.
    음악에 관심이 커진 애들은 아바의 음악에 빠져들고,
    배사부는 지난날의 향수에 빠져들고,
    저는…
    울엄마도 저런 사랑이 있었을텐데…
    사랑하는 남편을 먼저 보낸 엄마 생각에,얼마전 보내신 시어머니 생각에 가슴이 시렸습니다.

    김수환님댁 조문을 다녀온지가 벌써 1년이 되었네요.
    어찌생각해보면 그래도 저희 어머님들보다 더 행복하실것 같아요.
    적어도 지금은 아버님이랑 같이 계실테니까요. ^^

    낼 비가 온데서 기분이 가라앉는건지,
    철이들려고 사람이 무거워지는건지 알쏭달쏭하지만@#$%
    암튼…
    낼은 모두 부모님께 안부인사 한 통씩 꼬옥 드리기로해요, 약속!!!

  4. 김쏴반장님의 가슴 따스한 댓글 속에 살포시 녹아듭니다. ^^
    저도 오늘 부모님께 전화드려야겠습니다.

    이박사님께서 사고를 당하셨다니 전 앞으로 부천에 가도 절대 그 산에는 안가렵니다.
    웬선수 말만 듣고 가보려고 했었는데 절대로 안가렵니다.
    박사님 쾌차하셔서 내일 뵐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

  5. 댓글을 쓰고 보니 후기를 작성해주신 배사부님께 감사드리는 것을 깜빡했네요. ^^;,,
    늘 언제나 좋은 정보와 멋진 사진, 그리고 정감 어린 후기 감사드립니다.
    배사부님 멋쟁이~~ ^-^

  6. 절 버리고 가지만 않으신다면 세 분 만의 외로운? 지양산 벙개에 참가해 드릴 생각이 있는데.. 못따라온다고 버리고 가실까봐 무서버서리~
    온통 낙엽으로 덮여있네요. 정말 완연한 가을을 느꼈습니다. 시간이 왜이리도 빨리 스쳐가듯 가버리는지.. 아쉽네요.

  7. 세월은 나이대로 지나간다고 합니다
    그냥 있는데로 받아들이는게 정신 건강에 좋은 거 같습니다
    인생 뭐 있어 타다만 인생~~~ ㅎㅎㅎ

    정성스런 후기 잘 읽고 갑니다
    내일 뵙겠습니다

  8. 사진 찍어주시느라 매번 고생이 많으세요.
    감사합니다.
    제 사진 보면 ㅎㅎ 그냥마냥저냥 기분이 좋아진다는… ㅎㅎ
    토요일에 건강한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9. 강창현님// 뭔가 오해하고 계십니당. ㅋ 얼마나 화기애애한 분위기 인데요. ^^
    담에 나오셨으면 합니다. 그래야 박사님이 쏘시기 때문에.. ㅋㅋㅋ ^^

    그리고 괜찮은 정보 링크
    제목 : 휘슬러의 잔차 파크

    target=_blank>http://wildbike.co.kr/cgi-bin/zboard.php?id=TourStory&page=1&sn1=&divpage=2&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8434

    왈바의 투어후기란 참조 바람.

  10. 스위스에 이어 휘슬러 아무래도 알샵에서 외국으로 라이딩 하러 가야겠네요^-^ 혹 마운틴 바이크라는 잡지 보시는 분있나요? 미국서 같이 잔차 탔던 아자씨가 비행기서 보라고 준 잡지에 포르투갈의 옛성을 투어하는 코스가 아주 낭만적으로 보이던데..7일 동안 335마일, 가격은 $450 .. 어디든 간에 어느 분이 한번 추진해보시죠^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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