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대망의 9기분들 졸업식이네요..
보람찬 3주가 되셨습니까?
이번에는 개척이 없어 풀로 같이 라이딩할 수 있겠습니다.
SLR카메라를 가지고 가서 늦가을의 정취를 맘껏 담아와야 할 것 같습니다.
토요일에 뵙겠습니다.
지역별로 카풀이 가능하신 분은 리플예시를 참조하여 내용을 달아주십시오.
그리고 점심식사 필요하신분은 김밥한줄 2,500원으로 신청받습니다. 마찬가지 리플 달아 주십시오.
학생분들은 김밥신청하시면 안됩니다..^^
1. 카풀가능한 분 리플예시
– [배준철-카풀가능] 평촌출발 오전06:00 운전자포함 잔차3대 사람3명가능 핸펀(016-365-8011)
2. 위 [배준철-카풀가능]에 신청하는 경우
– [배준철-카풀신청] 홍길동외 2인 잔차지참 핸펀(XXX-XXX-XXXX)
3. 카풀마감시
– [배준철-카풀마감] 사람 꽉찼습니다..^^
DSLR 이 아니라 SLR 이면 필름 카메라인가요? 오~ 멋지세요.
멋진 사진을 기대하겠습니다. 배사부님의 사진은 정말 명품이잖아요. ^^
아님다 dslr이 맞슴다..ㅋ 목사님이 농담도 잘하심다..ㅋ
졸업 라이딩도 참석 못하게됐네요. 지난주 부친께서 병원진단을 받았는데 뇌혈관에 꽈리가 있다고 해서 서울대병원으로 옮기려고 날짜를 받았는데 의사선생님의 일정상 11.1에 할수밖에 없게 됐습니다. 1차로 진단받았던 보훈병원에서는 수술해야할지를 보호자가 결정하라고 해서 고민 중입니다. 혹 잘 아시는분의 조언부탁드립니다. 꽈리 크기가 7미리 조금더 되는데 뇌간과 연결되는 혈관이라 터지는 날엔 사망율이 높다는데… 흔히 시한폭탄과 같다고들 하네요, 워낙 고령(80세)이시라 수술을 해야할지 판단이 잘 안서는군요. 솬샘께서 부탁하신 베어링은 받아서 잘 가지고 있습니다. 혹 급하시면 연락주세요. 아님 다음 주까지 한 주 더 기다리시던지요. 샵에서 처음에는64불 부르더니만 인터넷자료에 49불로 된 것 보여줘서 그런지 한국에서까지 와서 그런지 14불 깍아 줍디다. 해서 세금포함 54.11불 나왔습니다. 참고하세요
김형섭 선생님 감사합니다.
베어링은 급한건 아니니 담주라도 상관없습니다.
아버님 문제는 쉽지 않은 결정이겠습니다.
저도 작년에 어머님때문에 비슷한 경험을 한 적이 있어서 남의 일 같지 않습니다.
아무쬬록 좋은 결과가 있길 바랍니다.
김형섭님.
이래저래 걱정되시겠어요.
가족이 아프다는건 정말 힘든일이지요.
제가 할 수있는게 아무것도 없지만 대신 사랑으로 기도드릴께요.
기운내세요!!
김형섭 선생님, 정성 모아 기도하겠습니다.
힘내세요.
김형섭 선생님. 걱정이 많으시겠습니다.
저희 어머님도 올해 80순 이신데…. ㅜㅜ
힘내세요.
큰 고비를 넘기고 계시군요.
뭐라 도와드리지 못해 아쉽습니다.
부디 잘 치료 되시길 빌겠습니다.
힘내십시오.
김 선선생님, 저도 지난 기억에 답답해지는군요.
자식이면 겪는 힘든 시기인 것 같습니다. 어느 판단을 하셔도 누가 뭐라 할 수 있겠습니까.
인생은 알게 모르게 시한폭탄을 하나쯤 갖고 가는 게 아닌가요?
아버님께서 지금까지보다 더 웃으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부디 잘 치료 되시길 빕니다
힘내시길 바랍니다
좋은 소식 못드리고 아픈 기억들 생각나게 해드린것 같아 죄송스럽네요. 그래도 아픈것들은 나눠야 좋다네요, 여러분들의 격려 감사^_^ 그래도 범사에 감사하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언제 알샵식구들과 새우(대하)파티를 하려하는데 요즘 대하가 잘 안잡힌다네요 (꽃게가 잘 잡히면 대하가 안잡힌다는데 무슨 역학관계가 있는지는 잘 모름), 쏴반장님 사탕파티 대신 대하파티가 낫겠쥬? 근데 시간은 좀 걸리겠네유, 지금은 파티할 입장이 아니라서ㅠㅠ
8기중 출석율이 제일 좋던 김형섭 샘,
아침가리 이후로 못뵌 것 같은데.
출장에, 교회행사에, 아버님 병환까지.
몸이 근질거려 어떻게 견디실지 심히 걱정됩니다.
아버님 빠른 시일내 쾌차하시길 빌고요
알샵 식구들과 함께 라이딩도 하고
맛있는 대하도 먹어요!(절대 대하가 주목적이 아닌 것 아시지요?)
김형섭 선배님,
아버님 빠른 시일내 쾌차하시를 기도드립니다.
그리고, 내일은 저 혼자 참석할 예정입니다.
지원이는 수업 빠지기가 어렵하고 해서 부득이 참석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내년 봄 10기 개강 때 제 집사람을 잘 구슬려 포섭해볼 계획인데,
그 때 지원이는 보충수업을 받게 하면 어떨까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9기 동기분 및 선배님, 내일 뵙겠습니다.
날씨가 많이 쌀쌀해 졌네요..
빠른 시일내 쾌차 하시기 바랍니다.
김밥 운운할 분위기가 영아니네~~~
에라 ~ 모르것다, 솨 공주님 김밥2줄 신청함다. 먹어야 타지.-_-“
난 김 모락모락나는 밥하고 반찬으로 신청.
따끈한커피는 내가 타갈께…두잔만.
지가 잔차에 빠져서 그 와중에도 미국서 잔차에 대해 얘기하다보니 즐기는 사람이 있더구만요 해서 일끝내고 미국사람 잔차에다 신발까지 빌려서 같이 한바퀴 돌았다는거 아닙니까 ㅎㅎ 프로리다는 해변은 아름답지만 산은 별로라서 우리나라 뒷동산 같은 야산이 넓게 퍼진것 같은 느낌입디다. 아쉽게도 사진좀 찍을렸더니 메모리를 빠트리고 가서 거기서 살려했더니 카메라가 구식이라 1G이상은 인식을 못하더군요,저용량은 나오지도 않고 해서 사진 한장 없습니다 ㅠㅜ언제 한국 방문하면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산을 소개시켜주겠다고 했는디 와서 보면 감명받을 듯 ㅎㅎ
배사부님 김밥 2줄 신청합니다.
오랜만에 토요일 시간이 나네요^^
이따 뵙겠습니다.
김형섭선생님, 좋은 소식 있기를 기원합니다.
따라 다닐려면 일찍 자구 가야 하는데…결국 야근을…
쫌이따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