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 thoughts on “[후기] R# MTB 토요정기라이딩 정선 항골-단임골순환

  1. 후기 잘 보았습니다,.. 휴~ 주말 별다른 스케쥴 없길 간절히 바랬건만, 결국은 일이 생겨서 참석 못해 아숩습니다… 멋진 풍광에 다시금 아쉬움이 남네요,..

  2. 오랜만에 널조분위기로 즐거운 라이딩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른감은 있었지만 가을 정취를 느끼기에 충분했습니다.

    배 사부님 수고하셨구요,
    이 박사님도 먼거리 운전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3. 식대정산후 1만원이 남았습니다. 11명에게 1만원을 어떻게 배분하나 고민했었는데 바보같이 걍 한명 빼고 10분께 1천원씩 나눠드리면 되었을 것을 ….이후로 제눈에 띄는 선착순 10분께 1천원씩 지급합니다. ㅋㅋㅋ

  4. 즐거운 라이딩이었습니다. 널조분위기의 라이딩이었으나 담날 나름대로 다리가 뻐근하더군요, 깊은 계곡속으로 한없이 들어가서 신나게 딴힐까지 무엇하나 부족함이 없는 라이딩이었습니다. 배사부님 여러모로 고생하셨구요. 오랫만에 뵌 정반장님도 많이 고생하셨어요, 자주 뵙기를 바랍니다.

  5. 친척 집들이 때문에 못갔습니다. 멋진 풍광이 담긴 사진들을 보노라니 집들이 한 친척이 미워질려고 하네요.^^
    모처럼 강싸부님의 모습을 보니 반갑네요. 담엔 꼭 따라 가겠습니다.
    배사부님 후기 잘봤어요.

  6.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세상사는게 이리도 행복할 수 있다는게 정말 감사한 날이었습니다.

    누구에게나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있다면 이날이 제겐 잔차인생의 그날이었습니다.ㅎㅎ
    완만하고 긴 업힐이었지만 끌바없이 올랐습니다.
    팔이 덜덜거리는 딴힐에서도 가볍고 경쾌하며 안전하게 탔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아름다운 자연속에서 아름다운 횐여러분과 같이 라이딩할 수 있어서 기뻣습니다.
    오랬만에 나오신 정선생님덕에 옛추억에 잠길 시간도 있었지요.
    지금은 모임에 뜸하신
    배상범님,유상세무사님,성주현님,권혁진님,이슈님,오광택님,조기원님…
    그밖에도 많은 횐분들이 어디에 계시든 항상 건강하시고 즐라,안라하시길 바랬답니다.

    어느 시인은 하늘의 별을 보며
    별하나에 추억과 별하나에 사랑과 동경과 시를 한마디씩 불러보았다지요..
    저는
    고운흙이 묻었던 젖은 빨랫감을 건조대에 널으며
    그 하나하나에
    이박사님,이변호사님,정선생님,유쌤,강명성님,김경호님,진충식님,웬선수
    그리고 나의 영원한 동기 김재명샘을 불러봅니다.

    일주일 잘 지내시고 토욜날 우리 다시 만나요 ^^

  7. 너무 좋았지요..

    단임골을 앞으로 자주 애용해야 할 것 같습니다..
    강원도 심심산골의 깊은 골짜기임에도 코스의 난이도를 초급으로 과감하게 수정합니다.

    못가신 분들 얼렁가 보세요.

  8. 도로 여건상 미천골 보다는 단임골 접근이 쉬우니 앞으로 연례행사인 미천골 라이딩을 단임골로 바꾸는 것도 좋을 듯함.
    시간이 허락한다면 1박 2일로 단임골 항골 그리고 가리왕산 순환도 일 년에 한 번 정도 라이딩 계획에 넣으려고 생각 중.

  9. 맨 꼴찌에서 벌벌 기었습니다…ㅜ.ㅜ
    기다려준 멤버들에게 감사드며 다리 근력키우고 체중빼서 본대에 합류토록 노력하겠슴다…
    힘들었지만 그래도 간만에 나들이하니 시원했습니다.
    후기 잘봤습니다.

  10. 이승상 샘, 3반장님과 1:1 배틀이 궁금해서 전화까지 하셨다구요??
    제가 완죤히 넉다운 되슴다.

    승상 샘도 저 처럼 꼴 좋케될 날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3반장님!!! 지금까지 침 티기고 있으시다구요?
    요즘 잉글뤼시 990점 나올려구 스트레스 받아서 그러니까 쪼께 기달리시구랴

    2년후에….. ㅋㅋ

  11. 허걱 그런 중차대한 일을 발설하다뉘~~~ㅋㅋㅋ
    배틀도 궁금했지만 비가 와서 무척 걱정이 되서 전화드려봤습니다
    저도 꼴 좋게 안되려고 열심히 뽕약 복용하고 있습니다요 ㅎㅎㅎ

  12. 사진으로만 보아도 단임골 경치가 정말 멋집니다!~
    라이딩 하는 분들도 모두 즐거워 보이구요^^~
    저리도 깊은 골짜기가 초급이라니~ 담에 기회가 되면 저도 꼬옥~ 가보고 싶네요..

    에구~ 이제 3반장은 유샘까지 넉다운 시키고 저리도 날라다니시니…
    배틀하자 할까바 모두들 피해다니실꺼 같아요^^

  13. 금요일저녁 까지 김소장님 댓글이없어서 박계수님 처럼 70KM 타고 운전할 자신이 없어
    심히 갈등하였으나 저를기다리는 김경호님 이 용기를 주어서 항골로 출발 하였습니다.
    초반업힐 12KM 이후 약50KM 딴힐은 딱 내스타일 이며, 미천골 보다 훨씬 재미있고,
    환상적인 코스라고 생각 됩니다.
    물론 좋은 사람들과 함께해서 더 좋은 하루였다고 생각 됩니다.
    기회가 된다면 다시한번 꼭 가보고 싶은 코스 였습니다.
    김소장님 다음에는 꼭 같이 가세요.
    많은 사람(5명)들이 김소장님 댓글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14. 멋진 풍광 즐겁게 감상하였습니다.
    주말마다 일이 생겨 좀처럼 라이딩 할 기회가 없네요.
    후기 감상하며 대리 만족을 느끼고 있습니다.^^

  15. 배사부님 후기 속에 담겨 있는 사람 사랑과 산 사랑의 향기가
    저로 하여금 푹 취하게 하는 듯 합니다. ^^
    멋진 사진들과 후기 즐감했습니다.
    가을 단풍라이딩으로 단임골 추천해도 좋을 듯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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