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오는 날 라이딩의 장점을 충분히 느끼고 온 거 같습니다
적당히 땀이 쏟아지면 빗물이 알아서 씻겨주고
계곡이 있으면 주변 분위가 상관없이 어린시절 생각하며 누두 수영도 할 수 있고^^
(어제 그 비오는데 설마하니 츠자들이 올 줄 알았겠습니까? 그 츠자들 못내 아쉬웠는지
퐁당쇼 끝내고 올라갔는데 아직까지 계곡을 흘끗거리며 주변에서 서성거리는데…ㅋㅋㅋ
마지막으로 구대관씨 옷 갈아 입는데 수환형님이 잘 보이라고 라이트까지 비춰주시고 ㅎㅎ)
돌아오는 길 R#에 들려서 마시는 딤채 맥주는 뭐라 표현할 수 없는 맛이였습니다
영계 옥수수의 부드러운 육질도 환상이고…
우중 라이딩 자주 즐겨야 할 듯 합니다^^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우중라이딩을 즐겁게 하셨네요….
작년 7기 교육때부터해서 이번 280 까지 비라면 아주 징글징글 합니다.ㅎㅎㅎ
그래도 여름에 비맞으면서 하는 라이딩이 재미는 있죠…
다들 아주 동심으로 돌아간듯합니다..ㅎㅎ
대단하십니다.많은 고민끝에 포기했는데~~~~라이딩 많이해서 담엔 꼭 참가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 살아있어요 ㅋㅋ
제 생애 최초 라이딩을 멋진 선배님들과 함께해서 영광이었습니다.
저를 이곳으로 끌어들인 어떤분 말씀으로는
“비만오면 잔차끌고 나가는 사람도 있다!!” “비올때 타는 기분이 짱!!!이야~~” 하셨는데
정말 킹왕짱입니다 ㅎㅎ
페달질 보름만에 빡조 선배님들을 따라가서 겁도 많이 났었죠..
배사부님께 라이딩 거리를 물으니… “묻지마세요!!!” 그 대답이 박경림 닮은 처녀귀신보다 더 무서웠다는…
얼른 강철허벅지를 만들어서 선배님들 만큼 탈수 있도록 노력해야죠~~
배사부님! 여러가지 가르쳐주셔서 앞으로 무사고 라이딩을 하지 않을까?하고 기대만 해봐요 ㅋㅋ
선배님들의 슈퍼맨과 같은 체력에 감탄을 금치 못하고…
딤채 맥주의 황홀경에서 빠져나오지 못한 즐거운 라이딩이었습니다.
이러다가 김수환선생님 옆자리가 평생 제 차지가 되지는 않을런지 ㅋㅋㅋ
(그래야 내년에 280 같이 나가져 ㅎㅎㅎ)
배사부님 근데 사진이 이상하게 나왔어요 ㅋㅋ
허리아파서 허리피고 있는 순간을 잘 찍으신것 같기도 하고.. 원래 그런것 같기도 하고요.. ㅎㅎ
후기 즐감했습니다.
워크샵 끝내고 집에 돌아와서 창밖을 보니 안양천과 학의천이 범람해 잔차도로도 잠겨있고 지하도도 통제되어
있더군요. 이 날씨에 라이딩을 하셨을까 생각햇는데 역쉬 즐거운 시간 보내셨군요^^
승상형님 휀더없이 우중 라이딩 고생 많으셨겟네요.
이번주엔 휀더 꼭 챙겨가도록 하겠습니다.
이런저런 이유로 280 대비 라이딩 후, 한달 여 만의 라이딩이라 무척이나 힘이 들었습니다.
R#의 엑기스 분들과 동반 라이딩 탓이겠지요…ㅎㅎㅎ
아래의 낚시성 글에 다른 분들은 지레짐작으로 엄청 고생 했으리라 생각하겠지만,
사실 그리 고생스럽지도, 힘든라이딩도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약간은 싱거운 라이딩이었습니다.ㅋㅋ
비 맞으며 모처럼 진흙탕속을 헤집으며 MTB의 맛을 한껏 봤습니다.
구대관씨에게 자랑한 R#의 딤채맥주와 영계옥수수맛, 그리고 우중라이딩등
돌아오는 내내 차안에서 무용담처럼 얘기하며 한껏 즐거웠던 하루 였습니다.
다음 주도 비가 쫠쫠 쏟아져야 할텐데…
* 마지막에 옷을 이미 갈아입어서 홀딱퐁당에 동참하지 못한 것이 아쉽습니다.
이승某씨의 흉한 홀딱쑈에 기겁을하고 도망간 세낭자가
나를 훔쳐보며 아쉬운 눈망울을 보내던 모습이 기억에 남습니다.ㅎㅎㅎ
머…..재미있었겠네요…ㅎㅎㅎ
빗소리 들어며,어떤 라이딩을 하고 있을까?….궁금했는데…..
솬 형님의 무용담이 귀에 아련합니다~~
배사부님..그래도 280랠리 보다는 약했조?
시원한 빗줄기가 느껴지는 듯 합니다.
여름 행사가 마무리되고 정기 라이딩에 복귀할 날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홀딱쇼 분명히 찍으셨을텐데… 공개해주세요~~ ^^
아쉽게도 홀딱퐁당은 사진에 담지 못했을겁니다(수환형님 카메라가 고장났거든요 ㅋㅋ)
(그나저나 이목사님 취향도 특이하시네 남정네 홀딱 퐁당쇼는 왜 보시려고 ㅋ =3=3=333)
비 오는 날 라이딩의 장점을 충분히 느끼고 온 거 같습니다
적당히 땀이 쏟아지면 빗물이 알아서 씻겨주고
계곡이 있으면 주변 분위가 상관없이 어린시절 생각하며 누두 수영도 할 수 있고^^
(어제 그 비오는데 설마하니 츠자들이 올 줄 알았겠습니까? 그 츠자들 못내 아쉬웠는지
퐁당쇼 끝내고 올라갔는데 아직까지 계곡을 흘끗거리며 주변에서 서성거리는데…ㅋㅋㅋ
마지막으로 구대관씨 옷 갈아 입는데 수환형님이 잘 보이라고 라이트까지 비춰주시고 ㅎㅎ)
돌아오는 길 R#에 들려서 마시는 딤채 맥주는 뭐라 표현할 수 없는 맛이였습니다
영계 옥수수의 부드러운 육질도 환상이고…
우중 라이딩 자주 즐겨야 할 듯 합니다^^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우중라이딩을 즐겁게 하셨네요….
작년 7기 교육때부터해서 이번 280 까지 비라면 아주 징글징글 합니다.ㅎㅎㅎ
그래도 여름에 비맞으면서 하는 라이딩이 재미는 있죠…
다들 아주 동심으로 돌아간듯합니다..ㅎㅎ
대단하십니다.많은 고민끝에 포기했는데~~~~라이딩 많이해서 담엔 꼭 참가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 살아있어요 ㅋㅋ
제 생애 최초 라이딩을 멋진 선배님들과 함께해서 영광이었습니다.
저를 이곳으로 끌어들인 어떤분 말씀으로는
“비만오면 잔차끌고 나가는 사람도 있다!!” “비올때 타는 기분이 짱!!!이야~~” 하셨는데
정말 킹왕짱입니다 ㅎㅎ
페달질 보름만에 빡조 선배님들을 따라가서 겁도 많이 났었죠..
배사부님께 라이딩 거리를 물으니… “묻지마세요!!!” 그 대답이 박경림 닮은 처녀귀신보다 더 무서웠다는…
얼른 강철허벅지를 만들어서 선배님들 만큼 탈수 있도록 노력해야죠~~
배사부님! 여러가지 가르쳐주셔서 앞으로 무사고 라이딩을 하지 않을까?하고 기대만 해봐요 ㅋㅋ
선배님들의 슈퍼맨과 같은 체력에 감탄을 금치 못하고…
딤채 맥주의 황홀경에서 빠져나오지 못한 즐거운 라이딩이었습니다.
이러다가 김수환선생님 옆자리가 평생 제 차지가 되지는 않을런지 ㅋㅋㅋ
(그래야 내년에 280 같이 나가져 ㅎㅎㅎ)
배사부님 근데 사진이 이상하게 나왔어요 ㅋㅋ
허리아파서 허리피고 있는 순간을 잘 찍으신것 같기도 하고.. 원래 그런것 같기도 하고요.. ㅎㅎ
후기 즐감했습니다.
워크샵 끝내고 집에 돌아와서 창밖을 보니 안양천과 학의천이 범람해 잔차도로도 잠겨있고 지하도도 통제되어
있더군요. 이 날씨에 라이딩을 하셨을까 생각햇는데 역쉬 즐거운 시간 보내셨군요^^
승상형님 휀더없이 우중 라이딩 고생 많으셨겟네요.
이번주엔 휀더 꼭 챙겨가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