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들 “봉”에 비”우” 이거이 내 이름인 디 비가 졀나게 온다고 라이딩 몬할쏘냐? 너므 션하고 경사도도 완만하고 걍 알샵 스쿨 1주차 내지는 2주차 코스 도는 거랑 비스므리 해서 가볍게 55킬로 돌고 왔지. 근데 배사부하고 개척라이딩 하는 데 “절대루”끌바 않코 올라갔는 데 “여기 코스가 아닌가벼”하고 내려오고 하지 않음 개척 코스가 아니징! ㄲㅣ ㄹ ㄲ ㅣ ㄹ [ 2008/07/19 ] D [ 2008/07/19 ] D
17인치 모니터엔 다 안 보이는 저 처절한 13자(부호 2자 포함)…
말하지 않으면 위로 받을 수 없습니다. ㅋㅋ
배 사부님이 개척이란 말만 안했어도 가는건데 ㅠㅜ
혹시, 이 변호사님..
주재원 비자내는 전문 변호사 아시는 분 있으신가요??
개척라이딩에 비까지 안왔으면.. 아마 쪄죽었을 듯 합니다…그쵸?
한여름에 더위 식히라고 하느님이 보우하사 비가 온 덕분에..
암껏도 물어볼것도 없는 질펀한 개척라이딩을 시원하게 마쳤지 않았나 스스로 자평해 봅니다..
근데 지도에는 있는길이 왜 매번가면 막혀있는지..알수가 없네???
누가 이유좀 알려주세요..
우중 라이딩 ! 한번은 넘어야 할 관문인디 ~ 웬만하면 도전할려했는데 사실 비보다도 전날 연락도 없이 우리 부친이 백내장 수술하시고는 연락도 안하고 입원 중이라는 소식이… 뒤에 동생이 알고는 난리가 났음. 잔차땜에 불효자가 될 뻔했심다ㅠㅠ
안 물어봐도 다 알 것 같습니다.ㅎㅎ
배사부님의 공지가 뜨고서 지도도 프린트해 놓고 준비를 하고 있는데
수환형님이 아는 동생을 데리고 간다는 말에 좌절. ㅠㅠ.
그래서 개척라이딩은 포기하고 이참에 집 근처에 있는 산에나 갈까 하고
준비를 해 놓았었죠.
그런데 토요일 새벽부터 장대비가 쏟아지길레 그것마저 포기하고 방바닥을 뒹굴었는데….
낮에 오는 비가 장난 아니더군요….
역시 우리의 기상대는 일기예보가 아니라 날씨중계를 하는곳…..
그런데 강원영서지방에 호우주의보까지 내려 져있네요..허걱…
비도 적당히 와야 하는데,너무 많이 오면 안 좋은데…
하면서 쪼끔 우리 R# 식구들을 걱정을 했었는데
즐겁게 라이딩을 마쳤다니 다행으로 생각합니다.
크~아무도 물어보는 사람도 없구먼유 뭐~~ 그냥 잼 있었으면 킹왕짱이지유~~*^^*
참 억울하다고 해야할지..ㅠㅠ
어제 우리가 마지막에 군부대 후문이라고 못넘어간 철조망을..
금년6월달에 넘어서 라이딩하신 분들이 있더군요.
왈바의 파란산이라고 하는 분이신데..
좀전에 통화를 해보니..
그분들은 반대에서 올라오셨다는데..
거기가 처음이자 마지막 철조망이었다고 합니다..
철조망 너머로 잔차 넘기고 넘어가셨다고 하는데..참..
사격장지역을 통과하는데도 전혀 문제 없었다고 하네요..
우리가 굳은맘 먹고..
거기 철조망만 넘어가면 바로 도원리로 내려갈 수 있었다고 합니다..
암튼 안타까운 일이었습니다..휴
슬슬 전모가 밝혀지는 듯하군요.
준철 씨에게 위로 한 방, “괜찮아유, 한두 번인감?”
악! 갈증이 심해 처음처럼 페트병 버전으로 고갤 젖히고 벌컥벌컥 서너 모금 들이켰더니 어제 사둔 진짜였습니다.
그 놈이 잔차 케이지에 딱 맞아 냉장고에 3개 넣어두고 물병으로 쓰고 있었는데… 지금 병문안 가야되는데…
젤 먼저 낚였음
질문하면…. 혼나나여??? -.-
[ 2008/07/19 ] D
받들 “봉”에 비”우” 이거이 내 이름인 디 비가 졀나게 온다고 라이딩 몬할쏘냐? 너므 션하고 경사도도 완만하고 걍 알샵 스쿨 1주차 내지는 2주차 코스 도는 거랑 비스므리 해서 가볍게 55킬로 돌고 왔지. 근데 배사부하고 개척라이딩 하는 데 “절대루”끌바 않코 올라갔는 데 “여기 코스가 아닌가벼”하고 내려오고 하지 않음 개척 코스가 아니징! ㄲㅣ ㄹ ㄲ ㅣ ㄹ [ 2008/07/19 ] D [ 2008/07/19 ] D
17인치 모니터엔 다 안 보이는 저 처절한 13자(부호 2자 포함)…
말하지 않으면 위로 받을 수 없습니다. ㅋㅋ
배 사부님이 개척이란 말만 안했어도 가는건데 ㅠㅜ
혹시, 이 변호사님..
주재원 비자내는 전문 변호사 아시는 분 있으신가요??
개척라이딩에 비까지 안왔으면.. 아마 쪄죽었을 듯 합니다…그쵸?
한여름에 더위 식히라고 하느님이 보우하사 비가 온 덕분에..
암껏도 물어볼것도 없는 질펀한 개척라이딩을 시원하게 마쳤지 않았나 스스로 자평해 봅니다..
근데 지도에는 있는길이 왜 매번가면 막혀있는지..알수가 없네???
누가 이유좀 알려주세요..
우중 라이딩 ! 한번은 넘어야 할 관문인디 ~ 웬만하면 도전할려했는데 사실 비보다도 전날 연락도 없이 우리 부친이 백내장 수술하시고는 연락도 안하고 입원 중이라는 소식이… 뒤에 동생이 알고는 난리가 났음. 잔차땜에 불효자가 될 뻔했심다ㅠㅠ
안 물어봐도 다 알 것 같습니다.ㅎㅎ
배사부님의 공지가 뜨고서 지도도 프린트해 놓고 준비를 하고 있는데
수환형님이 아는 동생을 데리고 간다는 말에 좌절. ㅠㅠ.
그래서 개척라이딩은 포기하고 이참에 집 근처에 있는 산에나 갈까 하고
준비를 해 놓았었죠.
그런데 토요일 새벽부터 장대비가 쏟아지길레 그것마저 포기하고 방바닥을 뒹굴었는데….
낮에 오는 비가 장난 아니더군요….
역시 우리의 기상대는 일기예보가 아니라 날씨중계를 하는곳…..
그런데 강원영서지방에 호우주의보까지 내려 져있네요..허걱…
비도 적당히 와야 하는데,너무 많이 오면 안 좋은데…
하면서 쪼끔 우리 R# 식구들을 걱정을 했었는데
즐겁게 라이딩을 마쳤다니 다행으로 생각합니다.
크~아무도 물어보는 사람도 없구먼유 뭐~~ 그냥 잼 있었으면 킹왕짱이지유~~*^^*
참 억울하다고 해야할지..ㅠㅠ
어제 우리가 마지막에 군부대 후문이라고 못넘어간 철조망을..
금년6월달에 넘어서 라이딩하신 분들이 있더군요.
왈바의 파란산이라고 하는 분이신데..
좀전에 통화를 해보니..
그분들은 반대에서 올라오셨다는데..
거기가 처음이자 마지막 철조망이었다고 합니다..
철조망 너머로 잔차 넘기고 넘어가셨다고 하는데..참..
사격장지역을 통과하는데도 전혀 문제 없었다고 하네요..
우리가 굳은맘 먹고..
거기 철조망만 넘어가면 바로 도원리로 내려갈 수 있었다고 합니다..
암튼 안타까운 일이었습니다..휴
슬슬 전모가 밝혀지는 듯하군요.
준철 씨에게 위로 한 방, “괜찮아유, 한두 번인감?”
악! 갈증이 심해 처음처럼 페트병 버전으로 고갤 젖히고 벌컥벌컥 서너 모금 들이켰더니 어제 사둔 진짜였습니다.
그 놈이 잔차 케이지에 딱 맞아 냉장고에 3개 넣어두고 물병으로 쓰고 있었는데… 지금 병문안 가야되는데…
낚인거죠? ㅋㅋ
암튼 잼있었음 ㅋ 정말요 ㅎㅎ
알샵1주차 코스가 저정도니.. 3~4주차 코스는 기대됩니다.. ㅜ.ㅜ
이박사님, 배사부님, 이승상님, 사장님, 사모님 만나뵈어 정말 기뻣습니다.
제겐 모두 “인터넷 STAR”이시거든요 ㅋ
덕분에 저를 보실때마다.. 5키로씩은 빠져있을겁니다 ㅎㅎ
안녕하세요.신응섭입니다.이 비에 라이딩을 했을까 ? 의아한 마음에 후기를 보고 놀랐습니다.
고생많이 하셨더군요.주5일 근무가 아닌지라 같이 하기가 힘이 들어요.시간내서 참석하도록 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