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력한 파워를 소유하고 계시고,
항상 정진하시는 시리어스한 에티튜드로 타시는
목사님과 그리고 하성식님이 운영하시는 ‘관광모드’ 팀과 임진각 다녀왔습니다.
로드 바이크도 재밌네용.
(이 로드바이크로 담에 승상형님 뒤에서 피빨아야지…ㅋㅋㅋ)
근데 목사님 대단하시다는~
깍두기 타이어를 단 후쿠에쿠로 전대원을 끌고 가시는데,
엄청난 파워의 댄싱!
이건 엠티비도 아니고 로드도 아니여~ 라는 말이 절로 나왔다는…ㅋㅋ
여하튼 엄청 놀란 하루였습니다. ^^
뽕반장 싱글에서 내리치고 달리면서 스키딩턴 하는거 봤어?
안 봤으면 얘기하지 말어.
(달인 버젼)
근데 사잔 올8월까지만 활동하고 무기한 활동 정지 한다는거 아세여?
그거때문에 난리라던데~
돌아오는 길 업힐에서 로드바이크로 나에게 잡힌 사람이 누구였더라?
그런데 고척교에서 부천 올 때는 힘들더라구요. 자전거가 점점 무겁게 느껴지고 말이죠. ^^
새삼 웬선수 로드를 보니 부럽고 그러더란 말이죠. 자꾸 로드보면 안되는데 ㅠㅠ
로드차로 승상형님 피빨려면 짜증날껀데요? ㅋㅋ
속도 절대 안 맞음.
아니 이거시 가야산에서 피 빨린 거 복수 하려고 로드차 까지 구입한겨? ㅋㅋㅋ
여행 준비는 잘 돼가냐? 부럽다~~~
로드 바이크에 익숙해지지 않은 상태면 업힐에서 MTB에 잡힙니다. ㅋㅋ
요령이 좀 다르죠 ㅋㅋ
목사님은 원래 대단했어..
포스가 다르지..
거기다 로드차 끌면..
엉덩이만 보고 다녀야 할꺼야..
다시 좌절하고 싶지 않으면..
산으로 와..^^
여행준비요?
배예약이랑
로드 바이크랑 트레일러랑
행선지랑 다 정해 놨는데,
아직 여권을 못 만들었다는… ^^
ㅋㅋㅋ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