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0랠리 운운 하다가 왠 스키 얘기가 불쑥? 8기 교육 및 체육과 학생 교육 준비 예행 연습, 주말 펜션 손님 맞을 채비(비치 파라솔, 식탁, 숯, 천막 설치 등)를 생각하다가 정작 보관 왁싱은 예전에 다 해놓았으면서도 알려주질 못해 알샵에 그대로 방치되어 있어서 또 잊기전에 알려드립니다.
이영규님 2대, 한갑진님 1대, 송상준님 2대, 신정건님 2대 합이 7대가 에쥐 튠업 및 왁싱이 완료되어 주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잊지마시고 찾아가세요. 알샵 한 여름 동안 스키 보관료는 매우 비싸므로(쏘가리 회 1키로에 처음처럼 2병)…
교장선생님 전 토요일에 보관왁싱 할려구 가져갈 예정입니다.
다른분 스키인것 같은데 다시 확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