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 thoughts on “[후기] R# MTB SCHOOL 8기 입학식 (도토리순환)”
R# 사모님의 사고 소식에 무척 마음이 아픈 하루였습니다.
교장샘과의 통화 후 마음이 조금은 놓였습니다만
그래도 그 고통을 생각하니 너무 속상합니다.
사모님 하루 빨리 쾌차하세요. 기도할께요. ^^
역시 후기는 짝퉁보다 오리지날 배사부님 후기가 제 맛입니다. ^^
매 순간 순간마다 결정적인 장면, 그리고 자세하고 친절한 후기 덕분에
한 부분이라도 놓치고 싶지 않고 읽고 또 읽게 됩니다.
돌아오는 토요일에는 제가 참석하기가 좀 힘들 듯 합니다.
큰 아들 녀석이 학교에 가야 하는지라…
보통 아이들은 어떻게 하고 오시는지요?
오늘 아내는 온 몸이 쑤신다고 입이 나왔습니다.
돌아오는 2주차 코스에 대한 두려움이 무척 큰 모양입니다.
게다가 저 또한 없을테니 더더욱 그런가 봅니다.
어찌보면 제가 없는 것이 배우고 익히는 데에는 더 도움이 될텐데 말이죠.
여튼 멋진 오리지날 후기 잘 감사했습니다.
2주차 때 우리 정림 여사 잘 좀 부탁드립니다. ^^
아… 오 밤중에 12시도 넘어서
‘배사부님~ 서버 죽었나봐요~’ 라고 전화할 수도 없고 궁금해 죽겠네요. ㅋㅋ
영준 형님 단체 사진에 합성된 거 같은데 맞나요? ㅋㅋ
잔차 경력 35년 순 빈발입니다. 에고 챙피해라..ㅜㅜ
처음 간 산행이었지만 무사히 마칠 수 있었고 또 많이 배울 수 있었던게 모두 여러 선배님들 덕분입니다.
정말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그나저나, 저 먼저 출발하고 나서 사고가 있었던 모양이군요. 사모님 많이 다치지 않으셨는지 걱정되네요.
후기쓰느라 수고하셨슴다…ㅎ
준수 1명은 당첨인데.. 다맞혀야 해..^^ 아직도 두사람 더있음.
지금까지 쭉 보아왔던 후기중 가장 빠르게 올린 후기 같습니다.ㅋ
떽! 준수야, 니가 파워젤을 탐내면 안되지.
전준열선생님, 지현정님, 그리고 나 이렇게 세명이 유령단체사진의 주인공 입니다.
준철형님 파워젤 주실거죠?!!
종목변경 호되게 했습니다.
승상이형하구 지현정님 챙기다가 교장선생님께 인터셉트 당한 다음에…
전투모드로 후반1/2을…간만에 혀 길게 빼물었습니다.
8기분들의 멋진 추억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떽~~ 영준아 니가 파워젤 탐내면 안되지 ㅋㅋㅋ
전준열,지현정,양영준 이렇게 세분입니다
파워젤은 영준이가 나 한테 양보할 겁니다^^ =3=3=33333
산의 선물도 챙기고 후반부 전투 모드도 해보고
여러가지로 재미 있는 라이딩 이였습니다
8기분들 만나뵈서 더욱 더 좋은 하루가 아니였나 싶습니다
즐감하고 갑니다
아.. 경쟁이 치열한데.. 일단..
양영준님 1개 유효..ㅋㅋ
뭐 이승상님도 1개 덤..
8기의 입교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바로 윗기수인 7기의 참석률이 저조해서 죄송하네요.^^
배사부님께서 중간중간 가르쳐 주신 소중한 내용들…
처음 입교땐 하나두 이해안가구 귀에 안들어 오던 것들이 이제서야 조금 이해가 되는것 같습니다.
가르쳐주시는 요령들도~ 재밌는 후기도~ 항상 고맙습니다^^
사모님이 다치셨군요. 다행히 수술 잘 되셨다니 쾌유를 빌어봅니다.
교장샘 이럴때 잘해주셔야 합니다. ^^;
저런. 사모님 다치셨군요… 조리 잘하시구 얼른 나으시기 바랍니다.
후기를 보니 8기 분들이 모두 대단한 분들이시군요.
저는 작년 가을 이후로 자전거에 올라본적도 없는지라 이번 주말이
참으로 막막합니다. 주중에 남산이라도 함 올랐다가 가야할텐데
일이 많아 가능할런지 모르겠네요. 아무튼 다음주에 신입같은 2기생의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ㅋㅋㅋ
사모님이 다치셨다니 마음이 무겁습니다. 꼭 우리 때문에 다치신거 같아서요.
안타까워 하시는 교장선생님 모습이 눈에 훤 합니다.
빨리 쾌차하셔서 밝은 미소 보여주시길 빕니다.
글코, 8기생들 저를 포함 다 초짜들입니다.
긴장해서 뭔지도 모르고 걍 하루 보낸겁니다. 견제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후기 잘 읽고 갑니다.
모든 분들께 다시한번 감사 드립니다
천규 형님 저랑 주중 남산 어떠세요. +_+;
분당에서 7시 퇴근하고 가야하니 보통 한남대교 쪽 가면 8시 좀 넘습니다.
준수씨, 안그래도 우리 동네로 이사온 명성누나와도 남산에 오르자 해놓고
연락을 못하고 있습니다. 저는 야근하고 집에 가믄 대부분 9시 넘어요.ㅠ.ㅠ
이번주에 가능한 날이 나오면 당일 번개 치겠습니다.^^
근데 내가 수지로 출퇴근 하던 시절에 준수씨 회사 젤로 부러운게
랩핑 이뿌게 된 버스에 안의 TV 는 왜그리 큰지… 그리고 그 수많은 버스 행렬..ㅋㅋㅋ
에이~ 형님 말씀 놓기로 하셨으면서 준수씨가 뭔가요. ㅋㅋ
그 부러워해주신 버스의 TV는…달리면 안 나온답니다. 스카이라이프여요. +_+;;
뚝뚝~ 끊기는 맛이 그야말로 제 맛이지요. ㅋㅋ
배사부님이라고 불리는 이유를 알것 같네요. 자세한 설명 감사하고요. 이제 얼굴과 이름이 조금 알 것 같네요. 힘든 하루였지만 좋았습니다. 아마 코스를 알고 갔으면 안갔을 겁니다 ㅋㅋㅋ
그간 몇개월 동안 아무런 문제가 없던 나의애마가 하필 입학식날 대형사고를 쳐 배사부님과 이박사님 또
많은 다른회원분들께 민폐를 끼쳐 넘 죄송합니다 다신 이런일이 없도록 병원에 종합검진 들어갔습니다 ㅋ ㅋ
라이딩수준도 최고지만 서로를 아끼고 배려해 주시는 선배기수님들의 마음씨도 금메달감 입니다~~
훈훈한 정이 가득한 후기 잘 보고 갑니다^^
오경옥 선생님과 김난성 선생님께서 제게 인사를 먼저 건네주셨는데
제가 예의없고 성의 없게 인사를 드리지 못해 죄송한 마음이 아직도 남아있습니다.
김난성 선생님께 문자를 드렸었는데 혹시 오경옥 선생님께서도 불쾌하셨다면 죄송합니다.
핑계이지만 아침에 늦는 바람에 정신이 하나도 없이 달려가 옷 갈아입는 와중이어서
먼저 인사해주신 그 배려에 제가 잘 대처하지 못했습니다.
돌아오는 토요일에는 제가 먼저 인사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사모님, 사고 소식에 맘이 아프네요.
맛있는 김밥, 실은 제가 먹어본 것 중 최고, 싸신 손인데…
쾌차하시기를 바랍니다.
R# 사모님의 사고 소식에 무척 마음이 아픈 하루였습니다.
교장샘과의 통화 후 마음이 조금은 놓였습니다만
그래도 그 고통을 생각하니 너무 속상합니다.
사모님 하루 빨리 쾌차하세요. 기도할께요. ^^
역시 후기는 짝퉁보다 오리지날 배사부님 후기가 제 맛입니다. ^^
매 순간 순간마다 결정적인 장면, 그리고 자세하고 친절한 후기 덕분에
한 부분이라도 놓치고 싶지 않고 읽고 또 읽게 됩니다.
돌아오는 토요일에는 제가 참석하기가 좀 힘들 듯 합니다.
큰 아들 녀석이 학교에 가야 하는지라…
보통 아이들은 어떻게 하고 오시는지요?
오늘 아내는 온 몸이 쑤신다고 입이 나왔습니다.
돌아오는 2주차 코스에 대한 두려움이 무척 큰 모양입니다.
게다가 저 또한 없을테니 더더욱 그런가 봅니다.
어찌보면 제가 없는 것이 배우고 익히는 데에는 더 도움이 될텐데 말이죠.
여튼 멋진 오리지날 후기 잘 감사했습니다.
2주차 때 우리 정림 여사 잘 좀 부탁드립니다. ^^
아… 오 밤중에 12시도 넘어서
‘배사부님~ 서버 죽었나봐요~’ 라고 전화할 수도 없고 궁금해 죽겠네요. ㅋㅋ
영준 형님 단체 사진에 합성된 거 같은데 맞나요? ㅋㅋ
잔차 경력 35년 순 빈발입니다. 에고 챙피해라..ㅜㅜ
처음 간 산행이었지만 무사히 마칠 수 있었고 또 많이 배울 수 있었던게 모두 여러 선배님들 덕분입니다.
정말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그나저나, 저 먼저 출발하고 나서 사고가 있었던 모양이군요. 사모님 많이 다치지 않으셨는지 걱정되네요.
후기쓰느라 수고하셨슴다…ㅎ
준수 1명은 당첨인데.. 다맞혀야 해..^^ 아직도 두사람 더있음.
지금까지 쭉 보아왔던 후기중 가장 빠르게 올린 후기 같습니다.ㅋ
떽! 준수야, 니가 파워젤을 탐내면 안되지.
전준열선생님, 지현정님, 그리고 나 이렇게 세명이 유령단체사진의 주인공 입니다.
준철형님 파워젤 주실거죠?!!
종목변경 호되게 했습니다.
승상이형하구 지현정님 챙기다가 교장선생님께 인터셉트 당한 다음에…
전투모드로 후반1/2을…간만에 혀 길게 빼물었습니다.
8기분들의 멋진 추억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떽~~ 영준아 니가 파워젤 탐내면 안되지 ㅋㅋㅋ
전준열,지현정,양영준 이렇게 세분입니다
파워젤은 영준이가 나 한테 양보할 겁니다^^ =3=3=33333
산의 선물도 챙기고 후반부 전투 모드도 해보고
여러가지로 재미 있는 라이딩 이였습니다
8기분들 만나뵈서 더욱 더 좋은 하루가 아니였나 싶습니다
즐감하고 갑니다
아.. 경쟁이 치열한데.. 일단..
양영준님 1개 유효..ㅋㅋ
뭐 이승상님도 1개 덤..
8기의 입교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바로 윗기수인 7기의 참석률이 저조해서 죄송하네요.^^
다들 초보수준이 아닌것 같아 보입니다.
3반장님 긴장하셔야겠어요.ㅎㅎㅎㅎ
교장선생님 사모님의 부상 소식과 이목사님 사모님의 자빠링소식이 안타깝네요.
얼릉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배사부님과 이목사님의 후기로 안가본 제가 더 실감나게
8기 첫날 수업에 참석한것 같습니다….
담주 부터는 저도 같이 할게요.*^^*
배사부님께서 중간중간 가르쳐 주신 소중한 내용들…
처음 입교땐 하나두 이해안가구 귀에 안들어 오던 것들이 이제서야 조금 이해가 되는것 같습니다.
가르쳐주시는 요령들도~ 재밌는 후기도~ 항상 고맙습니다^^
사모님이 다치셨군요. 다행히 수술 잘 되셨다니 쾌유를 빌어봅니다.
교장샘 이럴때 잘해주셔야 합니다. ^^;
저런. 사모님 다치셨군요… 조리 잘하시구 얼른 나으시기 바랍니다.
후기를 보니 8기 분들이 모두 대단한 분들이시군요.
저는 작년 가을 이후로 자전거에 올라본적도 없는지라 이번 주말이
참으로 막막합니다. 주중에 남산이라도 함 올랐다가 가야할텐데
일이 많아 가능할런지 모르겠네요. 아무튼 다음주에 신입같은 2기생의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ㅋㅋㅋ
사모님이 다치셨다니 마음이 무겁습니다. 꼭 우리 때문에 다치신거 같아서요.
안타까워 하시는 교장선생님 모습이 눈에 훤 합니다.
빨리 쾌차하셔서 밝은 미소 보여주시길 빕니다.
글코, 8기생들 저를 포함 다 초짜들입니다.
긴장해서 뭔지도 모르고 걍 하루 보낸겁니다. 견제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후기 잘 읽고 갑니다.
모든 분들께 다시한번 감사 드립니다
천규 형님 저랑 주중 남산 어떠세요. +_+;
분당에서 7시 퇴근하고 가야하니 보통 한남대교 쪽 가면 8시 좀 넘습니다.
준수씨, 안그래도 우리 동네로 이사온 명성누나와도 남산에 오르자 해놓고
연락을 못하고 있습니다. 저는 야근하고 집에 가믄 대부분 9시 넘어요.ㅠ.ㅠ
이번주에 가능한 날이 나오면 당일 번개 치겠습니다.^^
근데 내가 수지로 출퇴근 하던 시절에 준수씨 회사 젤로 부러운게
랩핑 이뿌게 된 버스에 안의 TV 는 왜그리 큰지… 그리고 그 수많은 버스 행렬..ㅋㅋㅋ
에이~ 형님 말씀 놓기로 하셨으면서 준수씨가 뭔가요. ㅋㅋ
그 부러워해주신 버스의 TV는…달리면 안 나온답니다. 스카이라이프여요. +_+;;
뚝뚝~ 끊기는 맛이 그야말로 제 맛이지요. ㅋㅋ
배사부님이라고 불리는 이유를 알것 같네요. 자세한 설명 감사하고요. 이제 얼굴과 이름이 조금 알 것 같네요. 힘든 하루였지만 좋았습니다. 아마 코스를 알고 갔으면 안갔을 겁니다 ㅋㅋㅋ
그간 몇개월 동안 아무런 문제가 없던 나의애마가 하필 입학식날 대형사고를 쳐 배사부님과 이박사님 또
많은 다른회원분들께 민폐를 끼쳐 넘 죄송합니다 다신 이런일이 없도록 병원에 종합검진 들어갔습니다 ㅋ ㅋ
라이딩수준도 최고지만 서로를 아끼고 배려해 주시는 선배기수님들의 마음씨도 금메달감 입니다~~
훈훈한 정이 가득한 후기 잘 보고 갑니다^^
오경옥 선생님과 김난성 선생님께서 제게 인사를 먼저 건네주셨는데
제가 예의없고 성의 없게 인사를 드리지 못해 죄송한 마음이 아직도 남아있습니다.
김난성 선생님께 문자를 드렸었는데 혹시 오경옥 선생님께서도 불쾌하셨다면 죄송합니다.
핑계이지만 아침에 늦는 바람에 정신이 하나도 없이 달려가 옷 갈아입는 와중이어서
먼저 인사해주신 그 배려에 제가 잘 대처하지 못했습니다.
돌아오는 토요일에는 제가 먼저 인사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사모님, 사고 소식에 맘이 아프네요.
맛있는 김밥, 실은 제가 먹어본 것 중 최고, 싸신 손인데…
쾌차하시기를 바랍니다.
4기만 쏙 빠져 죄송하고, 특히 반장으로서…. 드릴 말이 없네요.
다음주도 못가는데…
8기분들 열심히 배우시고 즐라하시기를 바랍니다.
철권, 철윤 형님들 화이팅!!!
철윤이 형 쫄/반바지 패션 죽인다. ㅋㅋㅋ
배준철님 감사합니다.
사진을 보니 재미있고 스트레스가 풀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