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비 내리는 토요일.
R-shop 앞을 오갔습니다.
전세 버스로 가는 바람에
아쉽지만 그냥 지나쳤습니다.
샾 앞에 눈익은 차들이 서있고
돌아올 때엔 바베큐 냄새가 풍기는 듯 했습니다.
그리 멀지 않은 서면 모곡리에 ‘한서 남궁억 기념관’이 있습니다.
이웃에 그런 역사적인 기념관이 있는 줄 이제 알았습니다.
모곡이 ‘보리울’이며
최초의 무궁화 묘포장이 이 곳에 있었습니다.
1918년 이니까 90년 전입니다.
‘삼천리반도 금수강산’이란 애국가요가 이 곳에서 지어졌고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란 놀이가 여기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우리들이 잔차타며 뛰노는 산하가 역사의 한 장입니다.
결코 우연만은 아닌 것 같습니다.
언제 라이딩 때 함 들리시지요?
안내 직원도 정말 참한 처자입니다.
전공, 가정환경, 생활신조 등 기본사항은 알아 놨습니다.
이름, 나이, 취미도…
총각들 줄 서시오.
강호익박사님,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줄은 젤 처음으로 설 수 있으나…통반장님 말씀대루 전 아줌마들의 기대를 안구 있는 몸이라…흑흑
라이딩 때 다시 건강한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강 박사님이 추천하는 처자라면 보증수표니까 한 번 서보고 싶은데 마눌이 옆에서 째려보니. 마눌 오해하지 마! 내가 아니고 울 아들 상현이 색시감인지 확인하는 거니까…
강호익 박사님 오랜만에 인사 드립니다 꾸벅~~~
한서 남궁억 기념관은 보긴 했지만 가보지는 못했습니다^^
참한 아가씨라고 하니 언제든 한번 가보겠습니다
(한번 간 장가 두번들 못가겠습니까 ㅎㅎㅎ =3=3=3333)
라이딩 때 뵙겠습니다.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라는 놀이가 90년전부터 시작된 놀이군요. 허~
강호익 박사님 겨울내내 건강하셨습니까? ^^
오늘 싯포스트를 제주도 사람과 택배 거래를 하는데, 강박사님 생각이 났었다는.. ^^
강박사님 싯포스트의 안장 레일 물리는 부분 확인해 보십시오.
안장을 한쪽으로 좀 쏠리게 했었더니 싯포스트의 안장 물리는 곳에 좀 티가 나던데, 혹시 모르니 확인 해보세요.
살포시 줄 서봅니다.
다른 곳에 계셔도 알샵만 생각나시는 분들이 많네요.
알샵을 지나가면서 안타까움 크셨을 것 같습니다..^^
건강하시죠?
돌아오는 봄에 한번 뵙겠습니다.
그리고.. 저도 줄 서도 되는지 모르겠네요..저도 살뽀시..ㅎㅎ
??
???
????
처남,매제가 같은날 제삿밥 먹게 생겼군… 겹경사로다!!??
요즘 몸도 근질근질한데..
先 인덕원, 後 용인 바로 정리 들어갑니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