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조들의 실력이 일취월장하야 이젠 빡조에 섞여도 그 우열을 가리기 어려우니 알샵 공식 가을 철 종료 라이딩인 미천골 투어도 끝냈겠다 싶어 이번 토욜은 각자 취향대로 빡조 라이딩에 참석하시거나 알샵 부근 라이딩에 참석하시거나 선택해서 라이딩 하시기 바랍니다.
그래도 알샵 라이딩엔 꼬시는 비장의 무기가 있으니 약효가 들을 지 안들을 지…
알샵 연병장에 토욜 오전 8시 30분 도착, 즉시 출발. 알샵 엠티비 스쿨 2주차 및 4주차 코스를 절충한 코스나 그 코스를 역코스로 라이딩 하는 것으로 계획을 잡았으니 참석 여부를 아래 리플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라이딩 후 먹거리론 40년 전통의 막국수 제조 공장 방문인데 알샵서 승용차로 약 30분 거리에 있습니다. 회비는 10,000 누구나 맛있었다고 평하는 편육+녹두 빈대떡+막국수 셑트로 꼬시겠으니 꼬드김 당하시기 바랍니다. ^o^
1등~~~ 아무래도 춘천에 들려 둘째 아들 내려놓고 가려면 가까운 홍천이 좋습니다.
홍천으로 가겠습니다.
춘천에서 막국수를 많이 먹어보았습니다만 단 한번도 막국수 공장에는 가보지 못했습니다.
좋은 기회일 것 같습니다. 박순백 박사님께도 막국수 유혹을 던지심은 어떠하실런지요??? ^^
하~ 이거,, 외람된 말씀입니다만, 노안이 오려는가 봅니다..
“먹거리론 40년 전통의 막국수”라는 글귀가 왜 제눈에는 “막걸리 공장”으로 보였을까요,ㅋㅋ
이번 주말엔 조카 결혼식이 있습니다. 예전엔 일요일 결혼식이 달갑지 않았는데, 근래는 토요일 행사가 달갑지 않네요..
맛나게 드세요들, 저는 두툼한 스테이크나 깔짝거릴랍니다..
목사님 제외하곤 현재 널조 참석인이 없어 폭파예정입니다. 목사님이 싱글 길에 침을 흘리고 계시므로…
미천골 라이딩을 기점으로 널조에서 다들 탈퇴를 하셨으니
자칭 널조 찍사라고 자부했던 저도 이젠 찍사가 아니라 죽어라 페달질 해서
쫓아가기 바빠지게 생겼습니다. ^^;,,
홍천이 폭파된다면 막국수 공장의 아쉬움을 뒤로 하고,
애벌래랜드(큰 아들이 애버랜드르 부르는 애칭)로 향하겠습니다.
고민중이었는데~ 널조라이딩이 폭파되었군요…
음… 그럼 토욜날 모하나….
남편께 토욜 아침 일찍 알샵에 떨궈놓고 애벌레가서 싱글 타라고 하고 알샵 근처서 간단히 몸풀이 라이딩하고 막국수 공장에 가서 맛있게 먹고 명성이 밤에 오면 같이 잠자고 일욜 바비큐 전수 받으면 될텐데 뭔 걱정은… 남편은 좀 풀어 줘 하루만이라도 자유인이 되게 배려를 해 줘야징!
ㅋㅋ~ 교장선생님 말씀이 정답!!~
근데~ 풀어준지 한참인데… 저의 배려를 무시하나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