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바비큐 동호회장님이 운영하는 가게 게시판에서 몰래 훔쳐 왔습니다.)
– 코카콜라( 혹은 닥터페퍼 또는 오렌지쥬스) 1컵
– 우스타소스 1/3컵
* 콜라와 우스타소스를 대강 3 : 1의 비율로 넣었던 거 같습니다.
* 콜라 대신 닥터페퍼를 넣으면 좀 더 싸하겠고, 오렌지쥬스를 넣으면 새콤하겠죠.
– 설탕 2큰술 –> 대신 배나 키위를 넣으면 단맛이 부드러워지고 고기가 연해집니다.
연육 효과는 키위가 가장 강력합니다. 쫄깃한 맛을 원하면 그냥 황설탕 쓰심이.
– 소금 약간 (안데스 소금일 땐 일반 소금 50~60%)
– 후추 1작은 술 (새로 간 것이 좋음)
– 로즈마리 2 작은술 (없음 말고)
– 오레가노 1 작은술 (없음 말고 – 타임으로 대신해도 됨)
– 다진마늘 1큰술
– 사과식초(혹은 레드와인식초 또는 발사믹식초) 2~3 큰술
– 양파(좀 큼직한 걸로) 1개 갈아서
– 고운 고춧가루 2 작은 술(option)
LA 갈비를 팬에 구워 먹기 위해 재는 양념인데, 등갈비나 다른 부위 바비큐에 써도 무방합니다.
단 훈연 바비큐 할 땐 냉장고에서 미리 꺼내서 겉면 수분을 좀 말려 놓고 구워야 합니다. 젖어 있으면 훈연이 잘 안 됩니다. (더운 날씨에는 냉장고 안에서 말리세요)
————— 19940/ㅇㅇㅇㅅ
감사합니다.
조만간 함 해 봐야지~~ 등갈비로…
일욜 날 몇 시쯤 알샵 도착하나요? 바비큐 팀장님. 단월낭자 아침 굶고 기다린답니다.^^
에이….그래도 명색이 라이더가 요맨큼이라도 자전거를 타고 고기를 먹어야죠(말만이라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