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thoughts on “추천 부탁드립니다.

  1. 올해는 우제군이 모글로 전향을??….

    근데, 추천이라… 불가사의 하내

    정말, 스키 분야는 아니신가??? 헷갈리네^^*

  2. 10년된 188cm 로시날 뭐시기모델 공짜로 드립니다.
    생긴건 모글스키랑 거의 비슷하게 생겼습니다.
    당시 탑모델로 추정(확실친 않음)

    아~~~
    집도 좁은데 이거 엇따가 갖다 버리지…

  3. 첨엔 ID-One보단 로시뇰 신형이 부드러워 초보자 가르치기에 좋다고 작년 대명 모글 스키학교장 손의성군의 평. 바인딩은 무조건 턴테이블 구형. 구하기 힘들지만 오히려 신형보다 낫다는 사용자들의 평 그리고 ID-One Ski 제작사도 오가사카 스키 제작사도 턴테이블 바인딩 사용을 권장 함.(알샵엔 있지롱). 부츠는 FLEX{예전 라이클(혹은 레이첼이라고도 부름) 부츠의 새 브랜드명} 즉 외피 텅 부분이 번데기 스타일의 부츠. 번데기 형태의 외피 텅이 부드러움을 만들어 주어 지속적인 바이브레이션을 맹그는 고속 경기인 다운 힐 스키에서 절대적으로 많이 사용되던 부츠 브랜드. 모글에서 안정감을 준다고 함. 선수일 경우엔 하드 부츠가 스피드에 도움이 되므로 어떤 브랜드이건 그 브랜드의 레이싱 부츠도 모글 부츠로 사용합디다. 토리노 올림픽 중계방송을 보니까 신고 있더라고라.^^

    근데 모글도 애비가 갈켜 주나?

  4. 부츠는 플랙숀 부츠가 대체로 좋다는 평이지만, 발볼이 넓은 사람에게는 비추하고,
    wj군은 어리니까 간지나는 부츠를 쓰는게 좋겠네요. ^^
    새로나온 살로몬 부츠 SPK(?)가 이쁘고 모글에서도 좋은 플렉스지수를 갖고 있습니다.

    스키는 로시놀 모글스키 신형 구형 가리지 않고 추천합니다.
    유저도 폭넓고 모두 만족하고 쓰고 있습니다.

  5. 봉우 형님. 저도 한가지 부탁을 드린다면..
    타이핑 하시다가 가끔씩 엔터 한번 씩 좀 쳐주고 하세요. -_-
    문자메시지도 아닌데..

  6. 로시놀의 스크래치 모글을 추천해 주셨네요.

    플랙손 부츠(Reichle -> Deelux -> Flexon)… 잘 압니다. 작년부턴지 FT(Full Tilt) 로 이름이 또 바뀌었더군요.

    부츠는… 이장원 군이 SPK 를 권해준 걸 보니…
    제가 프리스타일용으로 쓰던 Pro 모델을 그냥 써도 될 것 같습니다.

    예전 신던 건… 우제에게 떠넘기고… 제가… 새걸 신는 호사를 누릴 수 있겠네요. 큭.
    올해 Pro 모델 죽입디다.

    조언 감사드립니다.

  7. 예전 프로모델의 할아버지 격인 텐에이티부츠 신었었는데,
    디자인도 좋고 플렉스 지수도 좋았었는데,
    다만 두해 정도 타니 내피가 늘어나서 발이 허벌떡허벌떡 놀아서 플랙숀으로 바꿨었습니다. ^^
    요즘 이너부츠의 퀄리티를 잘 몰라서 정확한 답변이 되지 못합니다만,
    살로몬 부츠를 사시는 경우 플랙숀의 이너부츠를 넣어서 쓰는 경우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돈만 된다면 전 적당한 플랙스지수의 부츠에 플랙숀의 이너부츠를 넣고 맞춤 깔창을 넣어서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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