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결지 가락재 휴게소
뒤 늦게 합류한 정운양님
초반 업힐중인 이건찬님
양영준님
이영규님
장수연님
진충식님
하이랜드 사장님
장인상님
김영무 소장님
R# 사모님
교장샘
이건찬님
양영준님
정운양님, 송상준님
펌프로 쿠션 조절할 수 있다는 안장
하이랜드 사장님의 풀카본 MTB
뒷줄 왼쪽부터 존칭빼고 이건찬, 이영규, 강호익, 교장샘, 한갑진, 김영무, 정운양, 장수연, 정윤희, 하이랜드사장님,
아래 진충식,배운,장인상,양영준,송상준,R#사모님
배운님
김영무 소장님, 하이랜드 사장님
정운양님
사모님
교장선생님
정윤희님
장수연님 개인교사, 송상준님
이건찬님, 진충식님
잘 뻗은 소나무 아래서 한 컷
한구비 돌아 업힐중인 멤버들
산삼 썩은 약수로 세차중인 정운양님
박수 받으며 마지막으로 도착중인 장수연님, 뒤쪽 이스타나에는 두 분의 나폴레옹..
김수환님
나폴레옹(?) 되신 이승상님
태풍에 비가 내릴꺼라는 예보와는 달리 라이딩하기 정말 멋진 날이었습니다. 코스도 환상적이었구요..
MTB 초짜에게는 무지하게 버거운 찍사, 허접한 사진이라도 멋진 라이딩의 기록을 몇장 담아보았습니다.
새로운 찍사의 탄생을 축하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체력, 기술, 사랑의 삼박자를 갖추셨네요
초보 찍사가 아니구만요.
진정한 초보찍사는 뒷모습밖에 찍을수밖에 없습니다.ㅎㅎㅎ
수고 했습니다.
사진 찍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찍사의 비애……내 사진이 없다는 것….”
그래도 이창선님은 한 장 건지셨네요.*^^*
함께 못해서 아쉬웠지만
뒷
고생하셨습니다. 가리산 코스 도는 것만으로도 힘든데..
사진까지 챙기시느라 애쓰셨습니다.
담에 많이 찍어드리지요..^^
잘봤습니다.
R#에 멋진 찍사(^^)가 또 한분~등록 하셨네요.ㅎ
좋은 사진 즐감 했습니다…^^
이창선님 사진 찍으시랴 라이딩 하시랴 고생하셨습니다. 체력이 워낙 좋으신지라 테크닉만 연마하시면 빡조 찍사로 금새 영전하실 듯 합니다.^^
가리산(저리산^^)임도 정말 좋았습니다.
사진으로 볼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