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어제와 그제 주말 날씨 정말좋았습니다.
이렇게 좋은 날에 잔차를 타지 못한다면 한해가 끔찍할것 같더군요.
하늘은 높고 바람은 서늘하고.. 코스는 환상이었습니다.
어성전임도 후기는 천천히 올려드리구요..
일단, 어제 있었던 미시령힐클라이밍 대회 결과를 간략히 보고 드립니다.
– 그랜드마스터 부문(총참가인원 35명)

– 남자 시니어2부문(총참가인원 46명)

– 정원식님 달려!! 피니쉬모습.. 결국 옆에분을 앞질렀다는..^^

– 이박사님의 역주 피니쉬 장면

서쪽에서 동쪽으로 오르는 해발 표고차가 크지 않았고..
대관령 대회에 비하면 낮은 난이도 였습니다.
총 15키로 구간중 11키로 정도가 완만한 로드.. 마지막 3.5키로가 업힐구간이었습니다.
누구든 완주가 가능한 좋은 코스였습니다.
초기 홍보가 부족한지 참가선수가 많지는 않았는데..
나름대로 아기자기 재미난 경기였습니다.
이박사님(42분)과 정원식님(44분)은 이미 높은 수준으로 올라와 있었습니다.
조금더 분발하면 순위권도 문제 없을 듯 싶습니다.
다음에는 좋은 소식기대해 봅니다.(3반장의 얘기에 의하면 상금으로 밥한번 얻어먹을때 까지 출전키로 했습니다.)
3반장이 여러모로 힘 많이 써서 사은품도 대거 획득 가능했습니다.
경품행운은 없어도 풍성한 하루였습니다..^^
와, 정말 대단들 하세요. 특히 이박사님.. 축하드려요. ^^
수고들 하셨습니다.^^*
와우~~
수고하셨습니다.
이박사님과 배사부는 그러려니 했지만 정원식씨 이젠 고수의 반열에 오른듯 합니다.
아~~~
작년 미천골서 빵꾸도 못 때우던 모습이 엇그제 같은데…ㅎㅎ
미시령에 갔더니 산자락아래엔 벌써 단풍이 시작되었습니다.
경치좋고
물좋고
공기좋고…..
다좋았는데 ….
수고는 맨날 하는데 어찌 결과가 맨날…@#$%^&*
세분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더불어 3기반장님도 살림 보태시거라 수고하셨습니다(제것두 있는거죠? ㅋㅋㅋ)
와아~~~모두모두 축하드립니다~~~~
정말 대단하십니다. 애쓰셨구요..
와~ 15Km 업힐을 40분 초반에,,, 대단들 하십니다. 부럽습니다.
나도 열쒸미 내공을 길러야지 – 잔을 들고 손목 운동하는거 말고 ㅋㅋ 고생들 하셨습니다.
이박사님,배사부님,원식님 대단하세요.~~부럽습니다.
정원식 님 얼굴에 힘주고 업힐하시는거 첨 봤습니다.
홍천에선 언제나 웃는얼굴로 업힐하는데…
좋은 성적 거두신 세분 모두 축하드립니다!!~
멋지게 즐기고 오셨군요.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원식씨 얼굴에 힘주고 웃는 거 다 압니다…내가 갈 길은 아닌거 가터…
세분의 선전이 항상 알샵 라이더들에게 자극과 동력을 끊임없이 제공하는게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축하드립니다.
저 업힐할땐 항상 저 표정인데…
이동희님이 제 앞에 안 계셔서 못 보셨을 겁니다.^^
이박사님, 배사부님 따라 다니면서 좋은 구경 많이 하고 왔습니다.
3반장님 응원덕에 좀더 힘을 낼 수 있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알샵 이름으로 선전하신 세 분께 감사드립니다. 다음엔 더 좋은 성적 내시리라 기원합니다. 알샵 널조들을 이끄느라 연습을 충분히 못하시게 하여 죄송. 널조들도 분발해서 열심히 뒤쫒도록 하겠습니다.^^
바셀에 이번 대회 시상식 사진을 봤습니다.
그랜드마스타부 시상식에 깻잎 한장 차이로 박사님이 안계셔서 안타까웠습니다.
담엔 꼭 시상대에 오르십시오!
원식형님 탈라스로 샥 바꾸셨나봐요. ^^
풀샥으로 9등하셨으니, 하텔로 오르셨다면 결과는!!!
배사부님께서도 담에는 꼭 시상대에 오르시길 기원합니다.
대단하십니다.
그리고 부럽습니다.
다음에는 좀 더 좋은 기록 기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