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 사모님..
그동안 잘 지내셨는지요?
안부인사가 너무 늦었네요 ㅠ.ㅠ
전 7월2일에 해군에 입대해서 지금 속초해양경찰 전투경찰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원래 상근 가려고 했는데 맘이 바뀌어서 해양경찰 지원해서 갔습니다 ㅋ
지금은 추석특별외박 나와서 집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ㅋ
벌써 제가 샵일을 그만둔지 6달이 넘었군요..
샵에서 일하던게 엊그제 같은데….. ㅋㅋ
빨리 제대하고 알샵에서 다시 일하고 싶네요 ㅋㅋ
이제 2~3달뒤면 다시 렌탈샵 운영을 하시겠군요.
올해도 알샵 대박나시고 항상 건강하십시요~ㅋ
아!! 그리고.. 어쩌면 제 동생이 요번겨울에 알샵에서 일해보고 싶다고
하는데.. 기회가 된다면 제 동생도 한번 일시켜주시면 안되겠습니까?
제가 무조건 열심히 하라고 하겠습니다^^
제 동생도 뭐 일할때 꾀부리고 이러는건 아니니깐 믿어보세요^^
그럼 또 틈틈히 시간날때마다 안부인사하겠습니다.
즐거운 추석연휴 보내세요~^^*
Read this next
[후기] R# MTB SCHOOL 7기 3주차 송전탑코스
1 thought on “안녕하십니까??”
Comments are closed.
감자 오랫만이다. 해군 입대해서 근무 잘하고 있다니 다행이구나. 감자가 추천하는 사람은 동생이건 아니건 OK이다. 속담에 “끼리끼리 모인다”란 말이 있는 데 감자를 보면 주위 사람들이 대체로 감자류의 사람들일 것이란 걸 안다. 난 감자류의 후배들이면 무조건 오케이다. 많이 알샵에 추천해 주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