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조는 토욜 아침 7시 알샵 출발예정. 점심 각자 준비.
코스는 알샵-밭배고개-양평 참숯공장-향소리임도(9키로)-비슬고개-산음자연휴양림 임도 순환(21키로)- 비슬고개 방향으로 로드 업힐 약간-도토리 임도 풀 코스(30키로)-알샵 회귀.
빡조는 동북고에 야영장비 준비하여 집합, 쟌거타고 동북고서 출발-44번 국도-단월-비슬고개로 좌회전-향소리 임도 초입의 냇가에서 야영. 다음 날 널조와 8시 합류하여 같이 출발. 라이딩 후 쟌거로 상경하면 무리일까?
널조는 아래 리플 다세요! 토욜 새벽 장대비 쏟아지면 자동 폭파. 부슬비는 맞아도 무관.
야영조도 널조와 동일하게 라이딩하다가 도토리중반 물 좋은 곳에서 널부러 질 것입니다.^^
그리고 널조의 라이딩거리가 너무 깁니다.뚝 짤라야 손님이 많습니다.^^ 이 날씨에 더워 디짐니다.
여러분~~나 잘 했저?^^
짝짝짝~~
널조 라이딩 진행 속도를 봐서 산음 자연휴양림서 초입에 우측으로 청소년 수련관 쪽으로(이 박사님, 김 소장님과 처음 갔을 때 코스) 내려가서 도토리로 오를 수도 있고 중간지점에서 우측으로 내려가 산음휴양림 매표소쪽으로 새치기 하는 코스도 있고, 도토리 진입 후 대곡초등으로 내려오는 코스, 더 진행하다가 식수있는 곳에서 좌측으로 “싱글”길 하강하여 알샵서 대명스키장 쪽으로 300미터 지점의 콩가네 옆으로 나오는 길도 있으니 널조의 진행 방법은 무궁무진합니다.^^
널조는 무조건 40키로 넘음 안됩니다!!!라고 이동희님과 김수환님이 강력히 주장하셨습니다. ㅋㅋㅋ
에고 못가는 이 신세~~
그져 더도 말고 덜고 말고 폭우나 쫘아아아악~~~~ 내렸으면 ㅋㅋㅋ
후다닥~~~=3=3=3=3=3=3
널조 40키로 미만이면 참석 심각하게 고민합니다. 요즘 라이딩을 많이 못하다보니 빡조 따라가기 힘들어요…
지난주 라이딩 경험으로 보아 40키로 이내가 초보자들에게는 적당한 것 같습니다.
40키로 미만에 한표요..헤헤
위의 헤헤~~에 두표
올해는 딴데는 못 가보고 이코스만 3번 도네요.ㅠㅜ
40km찍고 널부러져 있을텐게 나 R#까지 빡조 포터들이 알아서 날라줘요…[[5]]
향소리 임도 9키로+산음휴양림 청소년캠프 코스 6키로+도토리 히계터까지 14키로 합이 29키로 + 로드 11키로 총합 40키로 널널한 거리임. ^^
근데 토시 임자는 참가자가 한 분도 없네? 지난번 mct벙개때 수확물인 우산 긴 것 2개와 접이식 2개도 임자가 안오고… 그냥 떼 먹어부려?
봉우형님~!!
17일에 웨버 그릴 좀 빌려쓸 수 있을까요??
신혼여행 동기(?) 4가족이 모곡쪽으로 물놀이가는데 제가 가지고있는 그릴이 37센티짜리 스모키죠라서…
당일아침 가져갔다가 저녁에 반납 가능합니다.
봉우 선배님. 하늘색 우산… 제껀데… 그냥 떼 드세요. ^^
장마철이라 우산도 많이 필요하실낀디.
가끔 퉈에 참가하고 싶어도…
매주 금요일은 어김없이 슬픈 날… 엇 오타… “술 푸는 날”이기에…
도저히 토요일 이른 새벽 홍천까지 갈 엄두를 못내고 있습니다.
언제고 술 쉬는 날 있으면 뵙겠습니다.
우아.. 로드 11키로면 임도만 29키로.. 너무 널널하시겠습니다…^^
저번주 김혜란님도 업힐이 반복되는 거의 임도만 40키로 이상 타셨는데..
좀 더 타셔도 될 것 같습니다..^^
17일엔 펜션 예약이 있어 웨버 큰 넘 대여 곤란하고 대신 스모키죠 한 넘 여유 있으니 이거까지 합쳐 2개로 치뤄봐라!
슬픈날을 알샵에서 치루면 담 날 퉈에 뭔 지장 있을라나? 쥬민아우 홍천서 슬픈날 함 맹글어 봐!
에구구~~ 할 수 없죠 뭐~~
스모키죠 2개로 해 봐야죠.
일단 토욜에 찾아 뵙겠습니다.
자..자..자.. 널조 소집합니다^^
박용신님, 김혜란님, 강길순님, 오경택님, 이수형님, 김영수님.. 그외 숨어계신 널조분들!!~
저도 갑니다.. 그러니 아무걱정 말고 참석하세요^^
교장선생님이 70k타자고 하시면… 김수환님과 함께 30k지점에서 다함께 드러눕습니다.ㅋㅋ~
토욜날 뵈요^^
네.. 회장님….소집통지서 확인했습니다요^^
기다렸던 널조 라이딩인데.
토요일에 빠질 수 없는 가족행사가 있어서 아쉽게도 참가 불가합니다.
참가 못했다고 앞으로 널조 라이딩에서 제외 시키시는 것은 아니시죠? …[[6]]
널조 당연 참석자 명단 : 이선용, 김혜란
낼 날씨가 오늘처럼 무더우면 라이딩 일찍 끝네고
작년 R#옆에서 ‘퐁당’하던 곳이나 다른 더 좋은데 있으면
‘퐁당’하고 션한 수박이나 깨먹죠….
(빡조는 해당사항 없음. 계속 거품물며 산 돌고 게시면 봐서 수박 배달나갈수도 있음.장금이 이동희님이..ㅋㅋ)
배싸부~~~우
그리고 지난주 시켜놓고 쌩~~~한 김밥 두줄 다시 부탁 합니데이~~~ㅋㅋ
이 더운데 라이딩은 무슨…
아~~~
덥다 더워…
회장님의 널조 소집령이 내렸군요…^^ 하지만 전 중국에서 z:in이 오는 관계로 참석할수가 없군요….ㅠㅠ
참석하는분들 모두 즐거운 라이딩 하세요….
안녕하세요 ^^
널조에 참석하겠습니다. 이렇게 긴 거리는 타본 적이 없는데, 재밌을 것 같습니다. ㅎㅎ
내일 뵙겠습니다.
널조 반장 ..기사도 참석합니다..
8시까지 가면 늦을까요? (역시 뚝 자르니까 손님이 많네요.^^)
참석합니다.
오경택님 보고 기쁜나머지 들어와 보니 제가 그리던 분은 오광택님이었습니다.
…
우리 3기는 다 어디에……………
모처럼 널조 참석하렸더니 배사부가 낼 몬간다네요.
저녁에나 간다나…
잔차를 타려해도 외조가 없으니..
낼 저 데려가실부운~~~
덤으로 혹 2도 보여드립니당.ㅋ
이거 뒤늦게 댓글을 답니다. 저는 당연히 참가합니다. 그리고 (역시 당연히) 널조.ㅋ 앞서의 70km 코스로 확정된다고 하더라도 일단 가서 중간에서 힘들다고 생각하면, 안 가고 버티려고 했는데, 다행히 이미 40km로 줄어들었군요.^^ 교장님이 아들놈과 함께 오라고 하셨는데, 아들놈은 비트컴퓨터학원이 학원인지 학교인지 모를 정도로 숙제를 많이 내줘서 학원에서 돌아와 밤늦게까지 프로그램 짜느라고 못 간다고 합니다.
그럼 내일 아침에 뵙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기어비 조절도 전보다 잘 하고, 클릿도 전보다 빨리 끼우고, 넘어지면서도 뺍니다. 으험.^^; 그래서 내일 가면 전보다 좀 나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참석합니다.
왜 비가 안 오지? 텨 =3 =3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