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사부님이 울 부자땜시 두번이나 가리산을 정상적인 코스 라이딩을 못하셨군요^^*
꼭 가보고 싶은 코스중에 하나인데 이상하게 가리산은 인연이 없는 코스내요.
즐감했습니다.
부럽습니다. 전 그시간에 아마 집에서 열심히 전 굽고 있었을 겁니다. ㅎㅎㅎ
애독자입니다. 한 참을 기다렸습니다.
배 사부님 (저도 이렇게 부르고 싶어서 감히 사부님이라고… ^^:..) 께서
웬만하면 하루 이틀 사이에 올려 놓으실텐데
화요일 오후까지도 안올라와서 기대가 증폭되어 미칠 지경이었습니다.
배사부님의 라이딩 후기는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마치 그 현장에 함께 있던 듯 한 착각을 불러일으킵니다.
그것이 저를 중독시키고 있습니다. ^^
주변에 배사부님의 라이딩 후기를 보여주면
다들 감탄을 감추지 못합니다.
정말 대단하십니다. ^^
맛난 글과 생생한 사진 잘 보았습니다.
이선용님 기수는 6기임다 배사부님. 그리고 지도상에 왜 7C가 빠져있는지 궁금. 고해상도에도 7C가 표신 안되어 있지만 갈림길이 있긴한데…
새 쟌차 장만하고 고생하신 권미래님 다음부턴 널조에 합류하여서 주위 경관도 둘러보고 고사리도 캐고 취도 뜯으면서 여유롭게 라이딩하면 블러XC의 부드럽고 가뿐한 업힐에 “참 잘 투자했구나!”하는 만족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짐승조 따라다니지 마세요! 힘 무진 들어요 ㅋㅋ
기수표시는 수정했습니다.. 왜 7기라고 생각했는지..^^
교장님.. 실제 7C위치에는 갈림길이 없습니다. 아마 수재등으로 인해 유실된 길이 아닌가 싶습니다. 예전에 GPS를 켜놓고 그위치에 갔을때 아무리 찾아도 갈림길이 없더군요.. 그래서 표시를 이번에 지워버렸습니다.
그리고 7C위치와 다르게 이전에 갈림길이 하나 있는데 위치를 정확히 체크하기 어려워 표시하진 않았습니다. 위성사진으로도 구별이 잘 안되구요.. 별로 잘못 들어설 혼동의 여지는 없는 듯 하구요.. 나중에 다시 한번 곰곰히 분석해서 갈림길 표시를 다시 해놔야 겠습니다.
아부지….권미래님은 짐승조가 맞습니다.
업힐때보면 전 죽어라고 헉헉 거리고 있을때 권샘은 부드럽게 유후~~~하면서 살랑살랑 올라가십니다.
아마도 블러 XC가 못마땅하셨던 것은 기대가 컸기 때문 + 첫시승이라 아직 몸에 익지 않아서 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절대로!!! 권미래 샘을 널조로 편입하는 것은 불가합니다. ^^
그러다간 널조 성원들이 전부다 거품 물어야 할겁니다. ㅋㅋㅋ
나도 라이딩 중 7C는 아직 한 번도 보질 못했는데 아예 7C를 무시하고 8C를 7C로 고쳐 11C를 없애는 것은 어떨지?
울 교장선생님의 널조 편성으로 폐 덜끼치고 즐거운 라이딩을 할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이번 라이딩은 산도 좋았고, 함께한 널조 식구들 분위기도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짐승조는 점심먹을때 빼고는 얼굴도 잘 못뵈었습니다..)
너무 힘들어서 고생스러웠지만….. 지나고 나니 그 산냄새, 산그늘이 또 그립습니다.
그리구요~ 명성씨 말대로 미래언니 널조로 오면…………. 전 안갈랍니다 ㅋㅋ~
중간에 숨어있는 갈림길 위치를 찾아서 7C로 표시하려고 했는데.. 위치 찾기가 여의치 않네요.
일단 급한데로 저녁에 돌아가 수정해 놓겠습니다.
그나저나.. 280랠리 주최측에서 코스정보 올려준다고 해놓고 묵묵부답입니다.
그래서.. 결국 제가 임의로 코스를 만들어 답사를 진행해야 할 듯 싶습니다.
출발지는 대략알고.. 간략한 지명이 표시된 지역의 인근 임도하고 충주호 청풍면 코스도 이미 분석해 놨습니다.
내일정도에 지도 올리고 답사일정도 올리겠습니다.
수정할 경우 그동안 쓴 후기의 글과 위치가 일치하지 않으므로 다음에 갈 때 지도상에 새로 표시하던가 혹은 고해상도에 보이는 갈림길에 7C를 그냥 표시하고(지도상에만 존재하고 실제 찾기 어려움) 등으로 멘트해 놓으면 나중 참고하는 라이더들이 혼란을 격지 않을 듯.^^
‘이 산이 아닌게벼’ 보다 ‘이 골짜기가 아닌가 봐’가 정말 힘 빠집니다.
막판에 짐승들을 고이 보내드리고 돗자리 깔고 기어비 1-2/3/4로 빌빌거리며 올라온 길을 돌아보니 암만 봐도 평탄한 비포장 고속도로더군요. ㅋㅋㅋ
널조의 훈훈한 인간미를 만끽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뒷샥 교체로 지오메트리가 변한 구형 스페셜 프레임의 볼트 구멍을 이전하기 위해 드릴 사러갑니다. 다운힐에서 안정감이 더 높아져 개조에 완전성공해야 하는데…
역시 교장선생님께서 잘 보셨습니다. 제게 짐승조는 아직까지는 시기 상조 입니다.
토욜 가리산 라이딩은 몇 안되게 힘들었던 라이딩중 하나입니다. 어찌나 힘들던지.. 그런데 요는요 널조의 어느 한사람 때문에 짐승조에 끌려가자니 넘 빡세고.. 소속을 찾을수가 없습니다.
김혜란님처럼 빡센 연습 모드로 체력을 보강해야 하나 진퇴양난 입니다.^^
널조로 시작해서 페이스 조절하다가 몸 풀리면 후반에 빡조로 편승하는 방법. 가리산 같이 지형을 잘 아는 곳이라야 가능.^^
널조의 정예맴버로서… 즐겁게 라이딩 했습니다.
1시간 먼저 Start를 했지만 언제 짐승조에게 추월을 당할까^^ 마음을 조이면서 잼나게 탔습니다.
다행히도 점심시간에 같이 식사를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널조는 1시간 일찍 출발하는 방법도 좋은 것 같습니다.
……이동희님이 널조 대장하기로 하셨음^^
글구 배사부님.. 다행입니다.
제 자전차 타보시다가 넘어지셔서 걱정을 했는데 .. 괜찮으시다니.. 280도 얼마남지 않았는데..
한 주 쉬고 타는 라이딩이라 무척 힘들었습니다
더군다나 여러무리의 짐승(?)^^ 분들이 계셔서 사람인 저로서 아주 진을 빼고 왔습니다
즐거운 라이딩이였습니다^^
무척 즐거운 라이딩이였습니다.
빡조 여러분 따라다니면서 많은것 배웠습니다.
가리산 정말 좋더군요. 라이딩 내내 더운줄 모르고 산을 즐기다 왔습니다.
배사부님 후기 재미나게 읽었습니다^^
배사부님이 울 부자땜시 두번이나 가리산을 정상적인 코스 라이딩을 못하셨군요^^*
꼭 가보고 싶은 코스중에 하나인데 이상하게 가리산은 인연이 없는 코스내요.
즐감했습니다.
부럽습니다. 전 그시간에 아마 집에서 열심히 전 굽고 있었을 겁니다. ㅎㅎㅎ
애독자입니다. 한 참을 기다렸습니다.
배 사부님 (저도 이렇게 부르고 싶어서 감히 사부님이라고… ^^:..) 께서
웬만하면 하루 이틀 사이에 올려 놓으실텐데
화요일 오후까지도 안올라와서 기대가 증폭되어 미칠 지경이었습니다.
배사부님의 라이딩 후기는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마치 그 현장에 함께 있던 듯 한 착각을 불러일으킵니다.
그것이 저를 중독시키고 있습니다. ^^
주변에 배사부님의 라이딩 후기를 보여주면
다들 감탄을 감추지 못합니다.
정말 대단하십니다. ^^
맛난 글과 생생한 사진 잘 보았습니다.
이선용님 기수는 6기임다 배사부님. 그리고 지도상에 왜 7C가 빠져있는지 궁금. 고해상도에도 7C가 표신 안되어 있지만 갈림길이 있긴한데…
새 쟌차 장만하고 고생하신 권미래님 다음부턴 널조에 합류하여서 주위 경관도 둘러보고 고사리도 캐고 취도 뜯으면서 여유롭게 라이딩하면 블러XC의 부드럽고 가뿐한 업힐에 “참 잘 투자했구나!”하는 만족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짐승조 따라다니지 마세요! 힘 무진 들어요 ㅋㅋ
기수표시는 수정했습니다.. 왜 7기라고 생각했는지..^^
교장님.. 실제 7C위치에는 갈림길이 없습니다. 아마 수재등으로 인해 유실된 길이 아닌가 싶습니다. 예전에 GPS를 켜놓고 그위치에 갔을때 아무리 찾아도 갈림길이 없더군요.. 그래서 표시를 이번에 지워버렸습니다.
그리고 7C위치와 다르게 이전에 갈림길이 하나 있는데 위치를 정확히 체크하기 어려워 표시하진 않았습니다. 위성사진으로도 구별이 잘 안되구요.. 별로 잘못 들어설 혼동의 여지는 없는 듯 하구요.. 나중에 다시 한번 곰곰히 분석해서 갈림길 표시를 다시 해놔야 겠습니다.
아부지….권미래님은 짐승조가 맞습니다.
업힐때보면 전 죽어라고 헉헉 거리고 있을때 권샘은 부드럽게 유후~~~하면서 살랑살랑 올라가십니다.
아마도 블러 XC가 못마땅하셨던 것은 기대가 컸기 때문 + 첫시승이라 아직 몸에 익지 않아서 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절대로!!! 권미래 샘을 널조로 편입하는 것은 불가합니다. ^^
그러다간 널조 성원들이 전부다 거품 물어야 할겁니다. ㅋㅋㅋ
나도 라이딩 중 7C는 아직 한 번도 보질 못했는데 아예 7C를 무시하고 8C를 7C로 고쳐 11C를 없애는 것은 어떨지?
울 교장선생님의 널조 편성으로 폐 덜끼치고 즐거운 라이딩을 할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이번 라이딩은 산도 좋았고, 함께한 널조 식구들 분위기도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짐승조는 점심먹을때 빼고는 얼굴도 잘 못뵈었습니다..)
너무 힘들어서 고생스러웠지만….. 지나고 나니 그 산냄새, 산그늘이 또 그립습니다.
그리구요~ 명성씨 말대로 미래언니 널조로 오면…………. 전 안갈랍니다 ㅋㅋ~
중간에 숨어있는 갈림길 위치를 찾아서 7C로 표시하려고 했는데.. 위치 찾기가 여의치 않네요.
일단 급한데로 저녁에 돌아가 수정해 놓겠습니다.
그나저나.. 280랠리 주최측에서 코스정보 올려준다고 해놓고 묵묵부답입니다.
그래서.. 결국 제가 임의로 코스를 만들어 답사를 진행해야 할 듯 싶습니다.
출발지는 대략알고.. 간략한 지명이 표시된 지역의 인근 임도하고 충주호 청풍면 코스도 이미 분석해 놨습니다.
내일정도에 지도 올리고 답사일정도 올리겠습니다.
수정할 경우 그동안 쓴 후기의 글과 위치가 일치하지 않으므로 다음에 갈 때 지도상에 새로 표시하던가 혹은 고해상도에 보이는 갈림길에 7C를 그냥 표시하고(지도상에만 존재하고 실제 찾기 어려움) 등으로 멘트해 놓으면 나중 참고하는 라이더들이 혼란을 격지 않을 듯.^^
‘이 산이 아닌게벼’ 보다 ‘이 골짜기가 아닌가 봐’가 정말 힘 빠집니다.
막판에 짐승들을 고이 보내드리고 돗자리 깔고 기어비 1-2/3/4로 빌빌거리며 올라온 길을 돌아보니 암만 봐도 평탄한 비포장 고속도로더군요. ㅋㅋㅋ
널조의 훈훈한 인간미를 만끽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뒷샥 교체로 지오메트리가 변한 구형 스페셜 프레임의 볼트 구멍을 이전하기 위해 드릴 사러갑니다. 다운힐에서 안정감이 더 높아져 개조에 완전성공해야 하는데…
역시 교장선생님께서 잘 보셨습니다. 제게 짐승조는 아직까지는 시기 상조 입니다.
토욜 가리산 라이딩은 몇 안되게 힘들었던 라이딩중 하나입니다. 어찌나 힘들던지.. 그런데 요는요 널조의 어느 한사람 때문에 짐승조에 끌려가자니 넘 빡세고.. 소속을 찾을수가 없습니다.
김혜란님처럼 빡센 연습 모드로 체력을 보강해야 하나 진퇴양난 입니다.^^
널조로 시작해서 페이스 조절하다가 몸 풀리면 후반에 빡조로 편승하는 방법. 가리산 같이 지형을 잘 아는 곳이라야 가능.^^
널조의 정예맴버로서… 즐겁게 라이딩 했습니다.
1시간 먼저 Start를 했지만 언제 짐승조에게 추월을 당할까^^ 마음을 조이면서 잼나게 탔습니다.
다행히도 점심시간에 같이 식사를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널조는 1시간 일찍 출발하는 방법도 좋은 것 같습니다.
……이동희님이 널조 대장하기로 하셨음^^
글구 배사부님.. 다행입니다.
제 자전차 타보시다가 넘어지셔서 걱정을 했는데 .. 괜찮으시다니.. 280도 얼마남지 않았는데..
한 주 쉬고 타는 라이딩이라 무척 힘들었습니다
더군다나 여러무리의 짐승(?)^^ 분들이 계셔서 사람인 저로서 아주 진을 빼고 왔습니다
즐거운 라이딩이였습니다^^
무척 즐거운 라이딩이였습니다.
빡조 여러분 따라다니면서 많은것 배웠습니다.
가리산 정말 좋더군요. 라이딩 내내 더운줄 모르고 산을 즐기다 왔습니다.
배사부님 후기 재미나게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