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구산 라이딩

말의 콧등에서 목구멍으로 들어갔다 나왔다 오르락내리락 거리며
상하좌우로 온통 헤집고 다녔습니다.
서울근교 최고의 싱글라이딩 코스입니다.

사진은 힘이 남아돌아 한분은 등산로에 마련된 운동시설에서
남들은 핵핵대며 겨우겨우 올라와서 숨고르며 쉴때 활배운동 하는 이박사님과,
남들 끌바구간에서 맬바로 오르는 배사부…

4 thoughts on “마구산 라이딩

  1. 일뜽으로 리플달았씀다…ㅎㅎ
    여러분들 마라가리에서 힘쓰실때 본인도 에버랜드에서 힘썼습니다.
    그 넓은 놀이터를 정확한 지도에 힘입어 한곳도 빠지지 않고 골고루 다 댕겼습니다.
    지도의 힘!!!
    이거이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습니다.

  2. 잔차 타는것도 요요현상이 오나 봅니다.
    미천골 까지는 상태가 좋아서 많이 늘었다고 생각했는데.
    11월 한달 꼴랑 3번 빠졋다고 마지막 토요일 다른분 따라 다는는데 무척 힘에 부쳤습니다.
    다이어트든 잔차타는것이든 빠지지 않고 정말 꾸준히 타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 됩니다.
    토요일 함께한 분들께 낙오되지않고록 잘 데리고 다녀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3. 사람도 힘들고 잔차도 힘든 하루였습니다.

    게다가 제 잔차는 샥 링크부분이 크랙까지 났습니다.. 어흑..
    뭐 교환이 되는 부품이라 크게 염려는 안하지만 맘속에 상처는 입었습니다.

    마구산에서 등산을 많이해서인지..
    몸이 여기저기 많이 쑤십니다..

    싱글도 자주 다녀 몸을 단련해야 겠습니다.
    모두 잘타시더군요.. 알샵분들 라이딩테크닉이 눈에 띄게 좋아지신 것 같아 기쁜 하루였습니다.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