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방에서 쓰는 작은 오디오 같은 경우(판매가 40-50만원선)는 약 150-200와트 정도의 전기를 사용합니다.
티브이는 대우 29인치 TV(DTQ-29M2N)를 기준으로 정격 소비전력이 120와트 입니다.
데스크 탑 PC의 경우 컴퓨터 본체가 약 250와트 정도의 전기를 사용하며 17인치나 19인치 모니터의 경우 약 100와트 정도의 전력을 소비합니다.
여기에 주변장치인 스피커를 사용한다면 약 50와트의 전력이 추가로 소모됩니다.
따라서 모든 것이 갖추어진 멀티미디어형 PC의 경우는 시간당 약 400와트의 전기를 사용합니다.
전기요금은 2003년 1월 기준(주거용)으로 1kw당 109원이며 심야용은 89원입니다.
그러므로 오디오를 들을 경우(330와트 기준) 주간 한시간에 약 35원, 심야 한시간에 29원의 전기세가 소모되며,
tv를 볼 경우(120와트 기준) 주간 한시간에 약 13원, 심야 한시간에 10원의 전기세가 소모되며,
컴퓨터를 한 시간 할 경우 낮에는 약 43원 정도이며, 새벽에는 약 35원정도의 요금이 들어가는 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