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속의 후기 – 1 –
배사부가 며칠 라이딩을 나간다해서 신이난다.
얏호~~ 새로운 세상이 열리는 순간이다. 마침 금욜날 회사야유회가 있어서 나는 휴가를 하루 더 얻는셈이다.
아침에 나서는 배사부에게 섭섭한척,아쉬운척,걱정하는척 온갖 척은 다하고 차시동소리가 사라짐과 동시에 만세를 부른다.
하루종일 신나서 흥얼흥얼 콧노래를 부른다.ㅋㅋㅋ
내가 못살어..ㅠㅠ
강 박사님의 ‘구들장 무너진다’의 실체가 드러났습니다. ^^;
후기를 보다 세밀하게 써 주셨네요. 직접 가보진 않았으나 가본 것처럼 현장감이 느껴집니다. 2편 보러 갑니다. ^^
“영원히 남을 오늘을 내 삶속에 각인 시킨다..” 도대체 어떻게 이런 말이 떠오르시는지…
즐겁게 잘 읽었습니다. 실시간으로 올리고계시는군요.
둘째날 읽으러가야지..휘리릭…
후기속의 후기 – 1 –
배사부가 며칠 라이딩을 나간다해서 신이난다.
얏호~~ 새로운 세상이 열리는 순간이다. 마침 금욜날 회사야유회가 있어서 나는 휴가를 하루 더 얻는셈이다.
아침에 나서는 배사부에게 섭섭한척,아쉬운척,걱정하는척 온갖 척은 다하고 차시동소리가 사라짐과 동시에 만세를 부른다.
하루종일 신나서 흥얼흥얼 콧노래를 부른다.ㅋㅋㅋ
내가 못살어..ㅠㅠ
강 박사님의 ‘구들장 무너진다’의 실체가 드러났습니다. ^^;
후기를 보다 세밀하게 써 주셨네요. 직접 가보진 않았으나 가본 것처럼 현장감이 느껴집니다. 2편 보러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