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thoughts on “[후기] R# MTB SCHOOL 5기 4차 졸업라이딩(향소리,산음,도토리)

  1. 아이고, 민망해라!!!
    교장선생님 이하 선배님들의 보살핌 속에 무사히 졸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을 만날 수 있어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평생 간직할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2. 연휴에도 쉼이 없는 배사부의 잔차사랑,
    증명사진을 첨부하여 마침내 졸업장을 수여 하시는 군요.

    5기 여러분의 성취를 축하합니다

  3. 강박사님..추석명절 잘 지내셨는지요..
    지금 배사부는 꿈의라이딩후기쓰고 있네요. 올려놓은 사진들을 보니 그날의 감흥이 절로 느껴집니다.
    이번 추석명절때도 배사부의 라이딩은 쭈우욱 이어졌습니다. 횡계서 출발한 대관령정복기가 있구요 주문진에서 시작한 야간 라이딩이 있습니다.그동안 전 무얼 했을까요?? 걱정하시는 시어머니 앞에서 배사부의 모험담을 넘어선 잔차 영웅담에대해 열변을 늘어놓았는데 어머님이 저녁상이나 얼른 보라고 하셔서 얼른 일했습니다.(?).
    암튼 혼자서 보긴 너무 아까운 풍경이었다하니 조만간 후기 올라오면 함 보셔요.
    강박사님,항상 뵙고싶고요…. 미천골도 가시는지 궁금해요.

  4. 5기생분들에 졸업을 축하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배사부님 대관령에 이어 주문진라이딩을 야간에 하셨다구요? 대단하십니다.
    후기가 기대됩니다. 얼렁 빨리 올리세요.
    배사부님 후기와 사진 기대됩니다.

  5. 행복했든 시간이 다시 기억납니다.
    걱정과 설레임으로 맞이한 저에게 너무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주신 교장선생님과 모든 선배님들께 다시금 감사의 인사 올립니다…함께한 동기분들도 고맙구요~~
    다기 뵐수 있는날을 기대하면서…멋진사진 감사합니다.

  6. 사진과 함께보는 후기는 그 날의 생생함이 살아나는 듯 합니다 배사부님…
    양영준님 MTB관련 잡지 표지모델 같아요~ 멋짐니다

  7. 다시 돌아 봐도 행복하고 즐거운 기억뿐입니다
    이 좋은 시간을 왜 일찍하지 못했나 하는 아쉬운 생각도 듭니다
    세심하기 보살펴준 교장선생님,강사님,선배기수님 정말 고맙고 감사합니다
    아울러 동기생분들에게 함께한 시간내내 즐거웠습니다

  8. 영준형. 자세 너무 멋있게 나왔습니다.^^ 멋져요!!

    5기 교육기간동안 큰 사고 없이 무사히 졸업 할 수 있어서 너무 기쁨니다.
    새로운 세상을 알게 해 주신 교장선생님, 선배님, 동기분들에게 감사드리구요.
    보이지 않게 신경 많이 써주신 사모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저는 힘든것도 잊고 신나게 배우고 즐기는 동안 교육이 끝나버렸는데,
    여건만 된다면 한 번 더 배우고 싶은 열정이 넘쳐납니다.

    그리고, 쫑파티때 술바닥낸 주범인 저의 와잎.
    집에서 술을 굶겼더니 그날 술이 확 받더랍니다.
    원래 그 정도 마시고는 잘 취하지 않는데,
    아마 점심과 저녁도 먹지 않은 운동 후 빈속에 마셔서 그런지 좀 취했던것 같습니다.
    실수 한 점이 있다면 너그러이 용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사모님에게 죄송해요.
    다음날 방청소며 이불빨래하신다고 고생 좀 하셨을 듯……..

    모두 좋은 추억으로 저는 남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9. 아.. 민망한 사진 때문에 얼굴이 팔리네요.^^ 먼저 졸업하신 5기생 분들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저는 일요일에 교장선생님의 극진한 사혈을 받으며 끈적한 저의 피로 꽤나 많이 놀랐답니다. 그래서 앞으로 몸관리 좀 하려 하구요. 사실 그 날의 라이딩 보다 뒷풀이에서 달린 기억이 더욱 즐겁게 느껴집니다. 역시 라이딩보다 술이 더 좋은가 봅니다. 언제 서울에서 번개 함 하도록 하시죠?

    너무나도 즐거운 시간을 이렇게 후기로 다시 느낄 수 있어서 좋습니다.^^

  10. 양영준님 사진 멋지게 나오셨네요^^
    정말 꿈 같은 한달이 지나갔습니다.
    교육기간 내내 신경써주신 교장선생님, 선배님들, 그리고 동기여러분 감사합니다.
    멋진 후기 감사합니다.

  11. 이번 5기 스쿨링 동안엔 한번도 라이딩에 참여를 못했네요. 다른 일정과 겹치는 바람에 아쉽게 됐습니다. 어떻게든 5기 후배님들과 얼굴을 익힐 수 있는 기회가 오기를 바랍니다.

    모두 졸업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항상 즐라+안라 하시기 바랍니다.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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