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소장님과 꼴랑 단둘이서
긴~~~~~~~~~~~~~~~~~~~~~~~~~끌바…..
숨이 꼴깍 넘어가는 맬바…..
장마로 키보다 높이자란 수풀…..
스릴있는 남한산성 담치기…..
널널한 휴식과 군계란…..
아줌씨의 감탄사…..
그리고
.
.
.
.
.
짜릿하고 황홀하며 환타스틱에 익사이팅한 다운힐~~~~
* 최고 심박수 210찍고 왔씀돠…

김소장님과 꼴랑 단둘이서
긴~~~~~~~~~~~~~~~~~~~~~~~~~끌바…..
숨이 꼴깍 넘어가는 맬바…..
장마로 키보다 높이자란 수풀…..
스릴있는 남한산성 담치기…..
널널한 휴식과 군계란…..
아줌씨의 감탄사…..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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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하고 황홀하며 환타스틱에 익사이팅한 다운힐~~~~
* 최고 심박수 210찍고 왔씀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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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박수 210… 정말 숨이 꼴딱~하고 넘어갈 정도로 라이딩을 하셨네요. 즐거우셨겠네요. ^^;
담에는 다 함께~~~
스릴 넘치는 .. 이 한마디가 폐부를 찌릅니다.. 전 당분간 스릴넘치면 안됩니다.. 남한산성은 아니지만.. 그쪽 근방에서의 아픈 추억이 아직 생생합니다. 그래도 제대로 휴일을 보내신 두분이 부럽습니다. 이틀동안 잔차 못타서 환장하겠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