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12일(토)~13일(일): 한강 바이애슬론대회가 미사리 또는 상암구장 근처 한강야영장 외곽로에서 지난해 인제대회와 같은 방식으로 개최된답니다.
http://www.thebike.co.kr/board/read.html?num=1718&curpage=1&btype=11&rtype=
MTB + 사격 , 마라톤 + 사격 2종목이 있군요.
개인전도 있고 단체전도 있습니다.
특히 단체전이 경쟁력이 있을 것 같습니다.
왜냐면 여자가 1명 포함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강철 낭자 해 볼만 하지 않습니까?
날짜에 시간 비워 놓으시기 바랍니다. ^^
교장선생님의 출전과 필입상 숙제를 주시기 전에 먼저 움직여 보았습니다.
1.드뎌 신임 4기반장님이 진가를 발휘할 수 있는 기회가 오다!!
2.쩝~~~
나도 여잔데 나보곤 하잔 말씀도 안하시네…….
아줌만 남자도,여자도, 사람도 아냐 [[18]]
횡성에서 런닝(마라톤)+사격 대회가 작년 인제 MTB+사격 대회처럼 무지 재미있다는 동호회의 호응으로 연맹 사무국과 이벤트에 많은 경험을 갖고 있는 The Bike의 임우제씨가 휴가철에 일을 저질르는 군요. 휴가철이라 참석인의 수가 어찌될지 모르지만 대도시에서 열리니 만큼 적지않은 인원이 참석하리라 생각한답니다. 이 기간이 지나면 연말까지 마라톤은 마라톤 대로 대회 일정들이 빡빡하고 또 MTB는 MTB대로 대회 일정들이 이미 잡혀있어서 위험스럽지만 대도시임을 감안하여 과감히 휴가철에 일정을 잡았답니다.
연맹 사무국은 “바이애슬론”이란 종목을 동계에 국한하지 않고 하계 동호인 대회를 적극 유치하여서 빠른 시일 안에 이 종목을 널리 홍보코저 함이 주된 목적이므로 우선은 재미있는 방식으로 게임을 진행하여 나갈 겁니다. 이번에 사용하는 공기총도 국가대표들이 사용하는 5발 연속사격이 가능한 압축 실린더 삽입용으로 명중률이 매우 높고 편리합니다. 사격은 미리 가서 많이 쏴 보는 것이 지름길입니다. 금요일 오후에 가서 연습하고 토요일에 또 연습하고… 열정이 있으면 길이 열립니다.
소화반장은 3기생들을 꼬셔서 한 팀 맹글어서 출전하세요. 삐치지 마시고… 아니면 막둥이 마라톤+사격에 출전시켜 최연소 참가상 받도록 지금부터 런닝 연습시키시던가… 사격은 막강한 연맹 전무이사 빽이 있으니 충분히 연습하면 되고ㅎㅎ
제가 워낙 “도로치”인지라 저를 끼워넣으시면 시상권에서 점점 멀어집니다. ㅎㅎㅎㅎ
여기는 제가 아니라 희영 형님이 적당할 듯.
산에서는 맨 뒤에서 유유자적하시다가도 도로만 나오면 날라다니시니까 한번 해 보심이 어떨지요?
그리고 사격이야 눈감고도 하시지 않을까요.
예전에 범인 한번에 맞추던 실력으로.[[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