댕겨 왔습니다

열허분의 성원속에 무사히 댕겨 왔습니다.
소화양이 이끄는 지원조의 헌신적인 열성지원덕에 럭셔리한 라이딩이 되었습니다.

첫날 라이딩때 안장높이 땜에 무릎이 아파 둘째날을 즐하고  쌩깔려다 지원조의 눈빛을 보고 다시 라이딩했습니다.
아~하자난 몸으로 산넘고 강건너 겨우 들어왔네요^^
지금 무릎이 넘 아파요~

5 thoughts on “댕겨 왔습니다

  1. 김 소장님,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그러나 그만큼 보람도 크리라 생각합니다.

    지원 때마다 뵙는 모습이 너무 늠름하고 멋졌습니다. 그리고 멋지게 완주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짝~짝~~~ ^^

  2. 병원은 다녀오셨어요? 치료 잘 하셔야 또 스키장에서 모글밭에서 지내시죠? 저도 열심히 치료중입니다..

  3. 제가 이끄는 지원조와 소장님이 이끄는 라이딩조….캬~~~ 환상의 양대산맥입니다.
    우리 둘이 아니었음 오날날의 이 영광… 꿈도 못꾸죠.???????????????[[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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