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 드립니다.

4주간의 school을 일요일 졸업 라이딩을 끝으로 무사히 마쳤습니다.
이제 겨우 맛뵈기 정도의 MTB 세계를 경험한거겠죠.
앞으로 꾸준히 잔차 타면서 더 깊은 MTB의 매력을 느껴야 겠지요.
이렇게 훌륭한 school을 마련해 주시고 뒷바라지 해주신 교장선생님, 감사 드립니다.
매번 맛난 도시락 준비해주시고 늘상 미소로 저희들을 맞아 주신 사모님, 감사합니다.
겨우 걸음마 수준의 저희들을 이제 혼자 당당히 걸을 수 있게 이끌어 주신
배준철 사부님, 이박사님, 김소장님, 정이석님, 강명성님, 공천규님, 김수환님, 배상범님, 김택수님,
조기원님, 모두모두 감사 드립니다.
4주동안 함께 동고동락한 우리 4기 동기 노봉균님, 이수형님, 유영금님, 윤진완님, 장용석님, 김소영님, 심은지님, 설병석님  모두 수고 하셨습니다.  졸업을 축하 드립니다.
그리고, 아직 뵙지 못한 손건석님, 박성준님, 강석희님도 졸업을 축하 드립니다.
우리 4기끼리 언제 한 번 뭉치자구요!!  
다시 한 번 여러분 모두에게 깊은 감사 드립니다.
우리 계속 산에서 만날 수 있죠??

3 thoughts on “감사 드립니다.

  1. ㅎㅎㅎ
    축하드립니다…
    기본 체력이 있으니 산과들을 훨훨 날라 다니실겁니다…
    안전 라이딩 잊지 마시구요..

  2. 다다음주에 280답사때 뭉쳐보심도 괜찮으실 듯 합니다. 다음주 울트라 잘 다녀 오시구요.. 지치지 않는 허원장님의 스테미너가 부러울 따름입니다. 일주일동안 몸관리 잘 하십시오..

  3. 엊그제 미국 출장 다녀왔습니다. 그 덕에 지난 주 라이딩 이번 주 라이딩 참여 못하고 이렇게 뒤늦게 게시판으로 놓친 라이딩의 뒷맛을 느끼고 있네요.

    4주 동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그 멀리 대구에서 매주 올라오시느라 고생 많으셨겠지만 그만큼 보람도 크리라 생각합니다. 짧은 라이딩 동안 많은 얘기는 못 나눴지만 많은 교감은 있었으리라 생각됩니다.

    참, 준비하시는 철인 열심히 하셔서 좋은 성과 있으시기 바랍니다. 사실 저도 작년부터 철인 준비하고 있는데.. 게으름으로 인해 진도는 많이 나가지 않더군요. 그래도 빠르면 이번 늦여름이나 가을 쯤 올림픽 코스로 참가를 할까하고 있지만 어찌 될지 잘 모르겠습니다. 함께 정보를 나누며 열심히 운동하도록 하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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