벙개_ 3월 25일 토요 수리산 라이딩

안녕 들하십니까?
스키시즌 마감 기념 라이딩입니다.
몸풀기를 목적으로
토요일 수리산 라이딩을 합니다.

일시 : 2006-03-25(토) 09:30

장소 : 상연사 입구 약수터

복장 및 준비물 : 잊혀진 준비물 점검 감각을 되살려서 방풍의까지 챙겨 오십시오. 점심은 매식입니다.

8 thoughts on “벙개_ 3월 25일 토요 수리산 라이딩

  1. 아쉽게도 지방을 가야 하는 관계로 참석할 수 없습니다. 안타까움에 몸서리 칩니다. 크억.. 부디 내몫까지 타주십시오..

  2. 크~ 밤 10시 반에 올라오는 공지라니.. ㅡ.ㅡ;; 암튼, 오늘 출근했습니다. 지금 사무실 열심히 사수하고 있습니다.

    벙개에 참여하신 분들 모둘 즐겁고 안전한 라이딩 하시기 바랍니다. 해피주말~~

  3. 방금 귀가했슴다. 이박사님과 둘이서 임도 풀코스 한바퀴 돌고 싱글로만 한바퀴 더 돌고 하산했슴다.금년 첫라이딩이라 힘들더군요^^

  4. 토요일 지방에 가서 나무 무진장 심고 왔습니다. 아직도 온몸이 쑤신데 운동으로 몸을 풀려고 어제는 학의공동묘지쪽으로 타고 올라 백운호수 근방의 바라산옆 425봉을 다녀왔습니다. 다음에 알샵분들 기회되면 꼬옥 한번 데리고 가고픈 코스입니다. 올라갈때는 끌바가 많아 거의 죽음인데 고기리쪽으로 싱글 딴힐은 환상 그자체입니다. 불곡산은 오르락 내리락하면서 진행하는 곳인데 비해 425봉지역은 죽어라 올라가야 하고 정상에서 부터 내려서는 딴힐은 인적도 드문데다 오르막이 거의 없는지라 마치 외국의 수림지대 사이를 누비는 기분이었습니다. 김소장님 노매드 끌고 내려가 보세요.. 딱일 것 같습니다.^^

  5. 저는 일요일 점심을 먹고 1시쯤 올시즌 첫라이딩을 한강에서 했습니다. 출발하기전 기름도 치고 샥에 에어도 넣고 배낭에 혹시모를 정비도구도 모두 채우고 출발을 했지요. 근데 한강에 들어서니 젤로 중요한 타이어의 공기압을 깜빡 했더라구요. 바람이 많이 빠져 도로에 쩍쩍 달라붙는데 기왕 첫라이딩을 무겁게 하면 좀 더 도움이 되겠지 싶어 계속 라이딩을 진행했습니다.

    생각보다 그리 힘들거나 다리에 무리는 없었고 대략 35km를 탄 것 같습니다. 제법 쌀쌀했지만 강바람을 맞으니 상쾌했고 가벼운 복장으로 편안하게 라이딩을 하니 이 역시 스키만큼의 묘한 즐거움을 주더군요. 첫 산뽕은 언제가 될지 모르겠으나 그전까지는 계속 한강에서 라이딩을 하려 합니다.

    아참, 역시나 두시간 좀 넘게 탔는데 오늘 아침에 X꼬이 압박이 좀 있더군요. ㅋㅋㅋ

  6. 전주 일요일에 이박사님이 연락을 주셔서 가벼운 마음으로 귀곡산장 2바퀴 돌았습니다.
    말이 가볍게지 죽는 줄 알았습니다.
    귀곡산장 경사가 대단합니다.ㅋ

  7. 스키매니아님들도 벌써 첫 라이딩들을 하셨내요. 쩝~~~
    오랜만에 주말에 쉬면서 스키도 정리하고, 잔차 정비를 했습니다.
    토요일은 선약이 있어서, 저도 돌아오는 일요일에는 정선생님이 힘들었다는
    귀곡산장에서 첫 라이딩을 해야겠습니다. ㅋ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