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지 뽀대로 노매드를 덜컥 질러버렸더니 이게 지르는거로 끝나지가 않네요..ㅠㅜ
이짝에서 저짝으로 옮기기만 하면 되는줄 알았더만
구녁이란 구녁은 회사마다 죄다 사이즈가 다르다네요…
샥도 싯포스트도 헤드셋, 핸들바도 등등등…
으휴~~~
게다가 샥도 트레블만 생각하면 되는줄 알았더만 같은 트레블도이라도
회사마다 높이가 전부 다르네요…
왠 조절하는곳은 글케 많은지…쩝~~~
대충 자작으로 한번 조립해 보려했더만
점점 헤어날수없는 구렁텅이로 빠지는것 같습니다….
덧니 : 김소장님~~
‘브라보’ 내일쯤 올것 같습니다.
헌데 토요일이 구리막스라서리 대명에 못갈것같고
잘하면 일욜 윤허받고 대명에 갈수 있을듯도 하나
아직 유동적입니다. 조금만 더 기다려 주십시요..
노매드가 왔나요? 방랑의 세계로 오심을 추카합니다.ㅎㅎㅎ천천히 꾸미세요. 브라보도 온다구요 원투쓰리모두요?
흐흐~
노매드가 하나 더 늘었군요.^^
다가올 봄날에 구경할 수 있겠군요.
갖고 싶어하는 멤버가 많으니 조만간에 노매드의 때거리를 구경할 수 있을지도…ㅎㅎㅎ
그런데 체력좋은 김소장님도 그거 타고 업힐에서 쩔쩔매시던데 괜찮으실까??ㅋㅋ
ㅎㅎㅎ 그렇잖아도 그것 땜시 걱정입니다..
앞샥을 최대한 낮은걸로 해서리 업힐때도 쬐끔이나마 도움될까 해서 여러가지 요모조모
잔머리를 굴리고 있씁니다..
다가오는 봄날 대비해서 요새 대명 정상에서 베이스까지 한방에 숏턴으로
내려오기 하루에 20번정도 하고 있습니다…
머리에도 쥐나지만 허벅지에도 쥐나고 있습니다..ㅎㅎㅎ
그래봐야 핵핵~~대고 따라나 갈수 있으려나 모르겠지만…
정이석님! 음냐리디부이디 꾸어 놓으셨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