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장선생님!!
속 깊은 인사를 드리지 못하여 이렇게나마 인사 드립니다.
피곤하실텐데도 저에게 시간을 할애하여 치료하여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지금 말이지만 치료할때 너무 두려웠었습니다. 피가 무서버 ^^;;)
그리고 항상 생각하고 있었던거지만 도강생(?)인 저를 수강생처럼 대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또한 앞에서 항상 웃음으로 맞아주시고 너무도 가족처럼 대해주시는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R#을 통해 너무나 좋은 분들을 만나게 되어 너무 행복합니다.
개인적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지금, 같이 할수 있는 여러분을 만나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R# 홧팅!!!!!!!!!!
결혼후 내내 집에만 있다가 이제 사회(?)로 처음 나왔는데 바로 또래 친구를 만나서 정말 반가웠어요.ㅋㅋㅋ 사이좋게 놀자!
이번 미천골투어는 내게는 정말로 도무지 말도 안되는 라이딩이었는데 여러선배님들과 동기들 그리고,친구가 도와줘서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그날…꿈의 그날…우리 R#멤버들 한분한분 모두들 멋지셨습니다.그리고 친구야,건강 잘 챙기고 담에 또 같이 투어하자.안뇽!
홧팅~~
함께 라이딩 할수있어 즐거웠습니다…
투어날 위 때문에 고생 많이 하시던데…불법시술 결과는 어떠신가요? 시원하시죠? ^^ 꼭 잘 고쳐서 또 뵈요… 그런데 반장누님하고 친구니 형이네… 형! ㅋ
문자 그대로 피(?)로 맺어진 끈끈한 사제간입니다. 처음 그 광경(시술)을 접하곤 다소 놀랍기도 하고 대체 이 모임이 어떤 모임이길래.. 하는 의구심(?)마저 들었습니다. 일종의 마피아 조직 비슷한 게 아닐까? 농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