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장선생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행복합니다

교장선생님!!
속 깊은 인사를 드리지 못하여 이렇게나마 인사 드립니다.
피곤하실텐데도 저에게 시간을 할애하여 치료하여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지금 말이지만 치료할때 너무 두려웠었습니다. 피가 무서버  ^^;;)
그리고 항상 생각하고 있었던거지만 도강생(?)인 저를 수강생처럼 대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또한 앞에서 항상 웃음으로 맞아주시고 너무도 가족처럼 대해주시는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R#을 통해 너무나 좋은 분들을 만나게 되어 너무 행복합니다.
개인적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지금,  같이 할수 있는 여러분을 만나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R# 홧팅!!!!!!!!!!

5 thoughts on “교장선생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행복합니다

  1. 결혼후 내내 집에만 있다가 이제 사회(?)로 처음 나왔는데 바로 또래 친구를 만나서 정말 반가웠어요.ㅋㅋㅋ 사이좋게 놀자!
    이번 미천골투어는 내게는 정말로 도무지 말도 안되는 라이딩이었는데 여러선배님들과 동기들 그리고,친구가 도와줘서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그날…꿈의 그날…우리 R#멤버들 한분한분 모두들 멋지셨습니다.그리고 친구야,건강 잘 챙기고 담에 또 같이 투어하자.안뇽!

  2. 투어날 위 때문에 고생 많이 하시던데…불법시술 결과는 어떠신가요? 시원하시죠? ^^ 꼭 잘 고쳐서 또 뵈요… 그런데 반장누님하고 친구니 형이네… 형! ㅋ

  3. 문자 그대로 피(?)로 맺어진 끈끈한 사제간입니다. 처음 그 광경(시술)을 접하곤 다소 놀랍기도 하고 대체 이 모임이 어떤 모임이길래.. 하는 의구심(?)마저 들었습니다. 일종의 마피아 조직 비슷한 게 아닐까? 농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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