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슬로프에서 딱 한번 뵈었을땐 고글에 마스크를 쓰고 계셨기 때문에
사장님의 트레이드 마크인 백발밖에는 기억이 남아있질 않았었답니다^^
오늘 불쑥 찾아가 인사를 드렸을때 느낀 사장님의 첫인상은
(이거 제가 해도 되는 말인지..실례가 아니될까 걱정이 됩니다만..)
미남이십니다..!! 상당히 젊어보이시구요..^^
오늘 반갑게 맞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째 저도 그랬고 사장님도 바쁘셔서
어정쩡하게 뒷마당에서 강아쥐 두마리와 함께 자리를 가졌으나…
나중에 찾아가면 맛있는 커피 한잔 주셔야 합니다~!!
참..
‘안녕하세요~신용수 입니다’ 라고 제 소개 했을 때..
‘아~솜털??’ 이러셨을때 정말 놀랬습니다..
별명하난 잘 지어진거 같습니다^^;
용수씨, 올해 대명서 강사생활 하세요? 자주 볼 수 있겠네요.
오시면 커피 제가 꼭 드릴께요.^^ 다시 전역 축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