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기 오광택입니다.
너무 인사가 늦어 죄송합니다
먼저 지난 토요일날 교육에서 여러 선배님들이 직접 참석해 주시고 친절히 지도해주신 점에 대해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98년도에 처음 잔차를 구입하여 혼자서 타보려고 노력했으나 결국 제대로 배우지 못해 흥미를 잃고 포기 했었는데 이번에 제대로 된 교육을 받게 되어 매우 유익하고 흥미로웠습니다
선배님들이 보여주신 정비시범에 MTB에 대한 흥미가 더욱 배가되었으며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또한 항상 밝고 쾌활한 R-shp 학교의 분위기가 너무도 좋았습니다
토요일날 다시 뵙기를 학수고대 하겠습니다
지난 주에 함께 라이딩을 하지 못해 새로 R# MTB School 3기에 입교하신 분들을 아무도 알지 못합니다. 그렇지만 이렇게나마 우선 온라인 상으로 인사를 드릴 수 있는 것만으로 다행으로 생각하며 이번 주 2주차 교육때 정식으로 뵙고 인사를 나누게 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1주차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 환영합니다.
혼자타는 것보다 장비 뽐뿌 견뎌가며(^^) 수많은 산야를 팀원과 함께 개척해 나가는 즐거움은 그 무엇과도 비교하기 어렵습니다. 처음엔 서먹하다가도 같이 산에 한번 오르면 두고두고 오랜 친구가 될 수 있을 겁니다. 늘 같이 타는 즐거움을 느껴 보시길 바랍니다.
3기중에는 장비에 가장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계신 것 같았습니다. ^^ 경험도 많으시구요…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