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에서 처럼 뭔가 계획을 세워 성취하면 실력에 느낌을 받아보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mtb로 대략 350km정도(천안에서 땅끝마을까지…)의 장거리 도로라이딩 계획을 구상하고 있습니다.
헌데 일전 말씀마냥 타이어에 대한 말씀이 떠올라서요…
여러 정보지및 왈바등에서 필요한 자료는 검토하여 보았지만
저보다 저를 더 잘아시는 김소장님의 예리한 지적에 가끔은 숨이 막혀오더이다.
리어카용 타이어가지고 가기는 가겠지만 힘들것같아서…
도로라이딩시 적정한 타이어 및 좋은 정보를 구할까합니다.
※. 가족이 늘어 더더욱 바쁘시겠더군요…. ㅎㅎㅎ
복 받으실 겁니다!!!
– 남상무님과 저는 10월에 일이겹쳐 참석이 어려울 듯 합니다.
저흰 11월부터 mtb든 스키든 부르시는데로 합류하도록 하겠습니다.
로드용 맥시스 오버드라이브가 어떨까 하옵니다. 제가 강릉갈때 끼우고 가보니 좋더군요. 1.75 슬릭타이어인데 바람은 맥스 55PSI까지 들어갑니다. 왈바에서 평판도 나쁘지 않더군요..가격도 저렴합니다.^^
유세무사님이 3기라이딩에 참석하시어 자리를 빛내셔야 하는데 아쉽습니다. 담에 뵐 기회가 있겠죠.. 잘다녀 오시길 바랍니다. 안전라이딩 중요합니다.^^
타이어 정보는 http://www.anyangmtb.co.kr/index.php?var=Good&Good_no=537 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유세무사님… 그간 안녕하셨지요? 세무사님의 구수한 입담이 늘 그립답니다.
그리고 땅끝마을까지요? 지난주에 김소장님께서 서울~속초 함 뛰고 동해안에서 멋지게 회한판 하자고 하시던데… 이 기회에 저희도 서울~속초 라이딩 함 하시죠???^^
땅끝마을이라…흐흐 똥꼬좀 아프것다.^^
필히 똥꼬에 바디글라이더 바르고 출발하세요.
우아~땅끝까지라고요? 목포거쳐서 들어가시겠지요? 한키에 조지는 겁니까? 아님 나누어 두키로 조짐니까?
당근 위에 준철씨가 추천하는 타야로 꼭 바꾸고 가십시요. 근데 언제 가시나요? 아 그리고 풀샥으로 가실려고요?
구체적인 계획 좀 올려보세요. 입질이라도 하게요?
추가로 오버드라이브는 앞뒤 구분이 없습니다. 그냥 두개 사시어 타이어 회전방향만 잘 맞추어 앞뒤로 끼우심 됩니다. 슬릭타이어 답지 않게 1.75라서 승차감도 좋습니다. 일반 산악 타이어 꽂고 가셔도 되긴 하는데 소음이랑 체력이 상당 소모 될 것으로 사료됩니다. 슬릭으로 꽂으시면 로드에서는 산악타이어에 비해 기어비 2개정도의 이득이 생긴다고 하더군요. 속도가 더나고 업힐시 덜 부담스럽습니다. 기어비 2개까지는 잘모르겠지만 1개정도의 이득은 있는 것 같습니다.
김소장님… 산악랠리280후의 한말씀이 더오르더군요. 뭔가하나 끝내고 나면 색다른 하나의 성취감이 따르더라나…
하여! 그동안 우려했던 근지구력을 키우고 완벽한(?) 엔진조작과 홀로정비를 위하여 금번 연휴에 두번에 걸쳐 땅끝으로 땅끝으로 질러볼까하여 합니다. 준철님의 작년추석때의 무(?)한라이딩!!! 버거운 산악랠리280!!! … 휴우~~~
아니 금주에? 10월1일 출발인가요? ㅎㅎㅎ좌우지간 칼을 뽑기는 뽑았군요.^^
앗~ 유세무사님 이런 원대한 계획을…근데 10월이 바쁘시면 광덕산은 11월에 가야되나요^^*
광덕산은 언제든 좋습니다. 졸업기념 뒷풀이도 좋으시니 일정과 참석인원 수만 미리 셋팅해주신다면 즉시 시행할 수 있도록 준비들어갈테니 연락주세요… 이번주차 운동시에 화두로 올려보시죠!!!
따뜻한 남쪽이니 11월초쯤 스키시즌전 마무리 라이딩으로 하는건 어떨런지요?
그나저나 스키시즌이 언제 시작될라나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