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출정합니다.

요즘 폭풍야근 중인 불쌍한 명성입니다. 겨울 내내 운동은 안하고 뒹굴거리다가 또 몸무게 있는대로 키워놓고 그래도 봄 오면 자전거는 타겠노라고 설즈음부터 다이어트를 시작했더랍니다. (바보같이 설즈음에 다이어트를 시작하느라 정말 명절에 저는 식구들이 온갖 맛난 음식을 먹을 때 저는 현미밥과 미역데침만 먹었드랬습니다….) 점심은 100프로 현미와 검은콩만 넣어 지은밥과 채소, 두부, 청국장을 먹구요 저녁은 6시에 닭가슴살 샐러드만 먹으면서 정말 […]

뉴욕에서의 조우

글이 늦었네요. 얼마전 유진복선생님께서 강박사님과 워싱턴 DC 에서 만나신 사진을 올려주셨죠. 저도 유선생님을 뉴욕에서 만나 잊지못할 추억을 만들었답니다. 원래는 맨하튼에서 점심식사를 하려했는데 유선생님 그럴 수 없으시다며 저를 태워 댁으로 오셨고 저녁에 같이 자전거를 타시는 동호회분과 성현이랑 사시미에 소주를 사주셨답니다. 먼 이국땅에서 그저 얼굴을 뵐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즐거운 일이 아닝 수 없는데 멋진 저녁식사에 댁에서 […]

스키부츠 튜닝 문의드립니다.

10/11 시즌을 보내며 맘에두고 있던 상급부츠를 구했습니다 헌데 걱정하던 것이 왔어요 제 나이 45인데 발을 도저히 부츠에 맞추는건 않돼더라구요 허~~~ 오른쪽은 무난히 신고 타는데 왼쪽은 안쪽 가운데부분에서 부터 아파와 발등 종아리까지 아파오네요 처음 신을때 샵사장님이 잘 신겨주셔서인지 그땐 좀 들했는데 요즘 가끔신으며 문제를 찾아보려 하지만 도움이 않돼고 고통만 가득합니다 여긴 양평이구요 언제 찾아뵙고 진단과 튜닝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