벙개—-수리산 라이딩

2005년 7월2일 수리산 벙개입니다
준비물; 장마비 대비 비옷 필수지참
모임장소;8단지 약수터 오전9시
점심은 준비 안하셔도 됩니다. 벙짱이 쏩니다.

가볍게 널모드로 한방하고 밥먹고 퍼집니다^^
요청하심 수리산속살보기도 가능함다
비와도 진행합니다—-먹벙으로^^
빨리 붙으세요

8 thoughts on “벙개—-수리산 라이딩

  1. 이박사님 가시죠 자택으로 차량 되겠습니다 그리고 아직 렌찌가 없어 클릭페달을 못달았습니다. ㅋㅋ 클릭페달 렌찌있으신분 부탁드립니다.

  2. 아뜨… 낮에 결혼식이 있고 저녁에 와이프가 오기에 대략 홍천이라 생각하고 일찌감치 포기를 하고 있었는데…
    가까운 수리산에서 하신다니 환장하겠습니다. 낮에 결혼식은 신랑, 신부 모두 너무 잘 아는 분들이라 안가기도 뭐하고… 당췌 어떻게 해야하는지 몰겠네요… 걍 지난주에 미뤄진 회사 대리의 집들이 오늘 저녁에 있는 술먹고 꽉 맛을 잃어버릴까요??? 그랬다가 낼 아침에 눈이 말똥말똥 떠지면… 아~~~으~~~ 아싸리… 앞이 보이지 않도록 비오라 기도할까요???

  3. 오리쌈밥 김소장님이 쏘셨습니다. 맛있게 자알~먹었습니다.^^
    그런데 감시탑싱글 타다가 이박사님,김소장님,단월낭자 3분다 자빠링 하였답니다.
    비가 조금씩 오는 상황이라 길이 무척 미끄러웠거든요. 초자인 저는 대충 끌바해서 안넘어 졌어요.

  4. 다들 재미있게 타셨는지요.. 저는 몸이 영 아니어서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늦게까지 금요일 야근에다 몸까지 마디마디 쑤시고 있네요.. 잔차만 정비해 놓고 못갔습니다. 거기에 게으름까지 더해진 것 같습니다.^^

  5. 흑흑흑 ~대찬 자빠링으로 무릎에 데미지를 입어 점점 아파오더니 지금 현재 제대로 걷질 못합니다ㅠㅠㅠㅠ

  6. 거 참! 이상한 사람들이네… 비 오는데 미끄러운 산길 무거운 쟌거끌고 왜 올라가서 굴르고 날라댕겨 다치곤 하는지 ㅉㅉ…
    거실에 앉아 선풍기 틀어놓고 시원한 수박이나 먹으면서 TV나 보시지… 염장 지르기 1탄! ^^

  7. 3개월동안(여행기간 제외) 주말마다 잔차를 타다가 이번주 드디어 충분한 휴식을 취했습니다. 교장선생님처럼 오랜만에 에어컨 밑에서 맛난 간식 먹으며 TV를 보니 그 맛도 솔솔하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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