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도우미도 힘듭니다

으휴 ~~지름도우미도 바쁘다 바뻐 이리전화해서 저리전화 해주고
여튼 거래하기로 했심다
쫌 이따 11시에 천규와 함께 블러를 인수하러 갑니다.아자~

17 thoughts on “지름도우미도 힘듭니다

  1. 요새 며칠 이곳 사이트를 보고 있노라니 하여튼 재미있구만요. 지름신도 있고 지름도우미도 있고 지름신을 받드는 신도도 늘어났고… 천규야! 결정 무척 잘 했다. 출장 갖다 와서 함께 라이딩 가자!

    역시 산뽕의 위력은 히로뽕의 열 배야. 그저 두 말 않고 질러버리니… 자가용 구입하고 시승할 겸 6월 세째주말에 유 상님이 계시는 천안으로 원정가서 광덕산의 정기를 듬뿍받고 오지 않으시렵니까?

    유 상님 앞으로 3주후인데 괜찮겠습니까? 졸업 뒤풀이때 광덕산 가기로 의견 일치를 보았거든요?

  2. 드디어 천규 님께서 한국에서 강천하시는 지름신을 받아들이셨군요. ^^;
    근자에 새 쟌차를 보기위해서라도 라이딩을 함께 해야겠네요. 기대됩니다.

    앗, 그리고 6월 18일이면.. 근무하는 토요일이네요. 안타깝습니다. ㅠ.ㅜ;;

  3. 광덕산에 같이 가고 싶네요. 근데 6월18일이면 딴 팀하고 어디 갈지 모르거든요. 유상님도 보고잡고 해서 1,2기 합동라이딩을 천안서 하고 싶은데요. 280랠리와 겹쳐지지 않게 조정해서 같이 하면 어떨까요. 유상님 괜찮지요?

  4. 아~방금 블러를 인수하고 돌아왔씸다. 천규입이 찢어졋심다. 럭셔리한 스팩을 가진 블러였심다.
    제가 시승도 해봤습니다.굳입니다. 외상으로 가져왔슴다. 제가 보증섰습니다. 안갚으면 지가 가파야함다ㅠㅠ

  5. 유상님~~~올해 광덕산대회는 언제하나요? 허접널널모드로 대회참가해서 번호판이라도 한개 챙길까하는데…
    그래서 광덕산답사를 해보까합니다^^ㅎㅎ 길안내를 부탁합니다

  6. 새 잔차 개시를 광덕산에서 하면 저역시 영광이겠사오나 인천에 19일 늦은 저녁에 떨어집니다.
    그나저나 벌써부터 뽕페달의 친구 자빠링이 절 부르는거 같아 상당히 두렵습니다. ㅋㅋㅋ

  7. 제가 직장생활하면서 이번 6월 세째주 토요일은 마지막 근무입니다. 가급적 세째주 토요일은 피하여 주시길 비나이다^^*

  8. 저에게만 5월이 잔인하고 바쁜지 알았습니다만 6.1일에 남상무님을 만나뵈니 팔에 기브스를 하고 등장을 … ㅎㅎㅎ
    2주정도 치료를 요한다니 그나마 다행이었습니다. 천안 광덕산에 오신다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왕 천안오시는 거라면 부부동반 환영하오며… 라이딩후 뒷풀이에 온천욕과 숙박을 추가하겠습니다.
    교장선생님 이하 선배님들. 동료분을 모시게 되어 영광 또 영광입니다.

  9. 저를 포함하여 벌써 3분이나 안될듯 하오니 그 다음주인 25일 어떠신지요???
    선배님들의 넓으신 아량으로 한주 연기를 부탁드리옵니다.

  10. 25-26일은 280랠리에 강사팀 출전이니까 이스타나 6밴으로 지원나가야 될 것 같고, 7월 초로 옮기자니 장마철이어서 장담 못하고… 우야할꼬? 우선 당일(18일) 광덕산 개요나 살필 겸 부부 동반으로 가서 널널모드로 답사하고 마지막 주말은 시간되시는 분들은 280랠리에 지원 내지는 부분 참가를 하시고 남 전 상무님 완쾌 된 후에 1,2기 합쳐(충주 관수님도 필 참가!) 광덕산 스케쥴을 가을에 한 번 더 잡아보지요. 어떨까요?

  11. 1기 반장님이 부상을 입으시다니 빨리 나으시길 기원합니다.
    김소장님은 지름 도우미가 아니라 지름교 교주십니다.ㅎㅎ

  12. 남상무님은 언제 다치셨습니까? 괜찮으신지.. 이래저래 몸들 조심해야 합니다. 저야 다치지 않고 혼자 골병들었지만 암튼 잔차라이딩에 지장이 갈정도로 다치면 맘도 상처를 입지요.. 저도 한동안 잔차 못탄탓에 우울증(?)까지 생겼습니다.^^ 오늘 의사로 부터 많이 좋아졌고 2주간 약먹고 낳으면 병원 오지말라고 통보도 받았습니다. 기운내서 내일 가리왕산팀에 합류하겠습니다. 천규는 블러끌고 못오나? 내일 새벽에 둔촌동에서 뵙겠습니다.^^

  13. 이번 6월엔 일정을 모두에 맞추기가 정말 빡빡한 느낌이군요.
    차라리 요행을 바라며 장마철 7월 9일 쯤 잡아보는 것도 그리 나쁜 방법은 아니라는 생각을 은근히 해봅니다. ^^;

    그리고 남 상무 님의 쾌유를 바랍니다. 다음 기회에 건강한 모습으로 뵐 수 있기를 바랍니다. 물론 유 세무사 님도 말이죠.

  14. 사실 갑자기 제 잔차가 생겨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는 생겼지만
    이미 주말에 다른 약속들을 잡아놓았습니다. 그리고 미국가기 전 마지막 주말이라
    이것저것 좀 챙겨야 할 것도 있구요.
    글고 뽕페달이라 신발이 없는것도 없는 것이지만 가리왕산 같은 곳에서
    뽕페달 첫개시는 아니될 듯 합니다. 그렇게 다녀오면 아마도 가리왕산 지형에 큰 변동이
    올 것 같아서요.^^
    아무쪼록 1박 2일동안 안전라이딩 하시고 저는 미국에서 돌아와 바로 합류하겠습니다.

  15. 제가 광덕산 완주를 하였다는 소식이 빡조뿐만아니라 널조에게도 기쁜(?) 소식이 아닐까 합니다.
    안심하시고 오셔서 널널하게 라이딩하십시요.
    날자에 대한 문제는 저에게 권한이 없습니다. 교장선생님과 여러 선배라이더들께서 협의하시면 좋을 듯하네요. 다만 라이딩 후의 뒷풀이에 대해선 제 일정에 맡기시면 될 듯합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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