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B 유지비용에 대하여..

상쾌한 마음으로 잔차를 끌고 출근길을 나섰다.

인덕원을 출발하여 남태령 오르기전쯤에서 뒤에 씽씽달리는 차들을 힐끗 쳐다보며 가운데 차선으로 붙어야 한다. 그러던중 결국 우려했던 일을 치르고 말았다.
오른쪽 인도 둔턱이 40Cm정도로 꽤 높았는데 순간 중심을 잃고 뒷드레일러 부분이 둔턱에 추돌되는 사태가 발생했다. 아뿔싸하는 느낌이었다.. 순간 행거엔드며 드레일러가 먹었음을 직감할 수 있었다. 인도로 잔차를 끌고 올라서 보니 케이블도 늘어나 있고 드레일러 밑부분이 부욱하고

1 thought on “MTB 유지비용에 대하여..

  1. 음~ 저도 갑자기 걱정이 들기 시작하는군요. 저야 물론 출퇴근길에 잔차를 이용하지 않을테고 더군다나 평일엔 거의 라이딩이 없다가 주말에나 산에서 탈테니 준철 님의 전철을 밟지는 않..겠..지..요..? 암튼 적극적 방어 라이딩에 대해 생각하게 되는 글입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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