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겨울시즌 다들 건사하시죠? 저도 스키에 푹빠져 살고 있습니다. 비시즌내내 MTB로 단련한 체력효과를 단단히 보고 있지요.
MTB와의 연결고리를 빠뜨리지 않기 위해 겨울에도 여전히 출퇴근 단련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내년 봄날을 대비해서 짬짬이 알샵 MTB코스 가이드도 만들어 보고 있습니다.
현재 올린 소리산 안내를 기본틀로 해서 알샵인근 코스가이드를 만들어 가려합니다.
테스트목적으로 추가해야될 내용이 많은 미완성이지만 소리산부분을 우선 하나 올려봅니다.
가이드 틀에 대해 보완할 의견 있으신 분들은 리플 주십시오. 가이드에 최대한 반영하겠습니다.
아래를 주소를 클릭하면 가이드 화면이 나옵니다.
http://www.r-shop.co.kr/%7Esepira/course_guide/dotori/rshop_mtb_guide_dotori.html
정말 대단한 작업을 하고 계시군요. 올려주신 자료를 훑어보며 지난 가을의 라이딩을 되짚어 보았습니다. 얼마 되지는 않았으나 벌써 그리움이 되어 있더군요. 저는 이젠 스키 시즌동안 스킹을 하면서도 MTB 생각이 더 간절해졌습니다. 어서 봄이 왔으면 좋겠어요. 아무튼 배준철 님의 노고를 치하합니다. ^^;
준철인 내년 봄 R# MTB School 제 2기를 맞아 교육에 들어가면 그때 수석 강사 역할을 맡아서 빌빌 거리는 내 대신 스쿨을 끌어나가도 손색이 없을 것이라 생각된다. 사양하면 안됨!
아직 잔차지식이 일천해 응급조치나 산행요령이 한참 부족합니다. 수석강사는 어렵고 알샵인근은 몇번 다녀봤으니 학생들과 같이 타고 다니면서 길안내정도는 가능할겁니다. 언제든지 말씀만 하시면 사장님 피곤하신 날에 대신 인솔해드리겠습니다. ㅎㅎ ^^;
스키장에서 말씀하셨던 그 작업을 시작하셨군요? 저 역시 스키보다 자전거 탈 봄날이 더 기다려집니다. 목까지 올라온 단내 를 넘기며 패달질 할때의 그 쾌감이란…… 저 변태아님^^;
오르가즘?을 맛 본 사람들은 역시 다르다니까!…
용평출격후 mtb의 효과를 절실히 느꼈습니다. 숏턴비스무리하게 우아하게 치고 내려왔는데도 주변사람들 반응이 만만치 않터군요…. ㅋㅋ 이젠 MTB와 스키의 중간 오르가즘에 고민을 하며 내년시즌을 기대해 봅니다. 새해 더더욱 건강하시고 90살까지 내리가즘를 맛보며 만날수 있기를 고대합니다. 싸장님. 준철님이하 열정적인 동기생님들 복많이받으시고 즐킹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