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산 라이딩을 마치고..

이봉우사장님. 안녕하십니까?

11월 7일날 사장님이 귀하신 시간을 내어 주시어 소리산을 안내받은 바이크러버 회원입니다.

오랜만에 들뜬 마음으로 야외로 나간데다 소리산의 맑은 공기를 맛보고 나니 아직도 소리산라이딩의 감동과 흥분이 채 가셔지지 않습니다.  번장의 결장으로 라이딩코스가 다소 차질이 생기기는 했지만 사장님의 치밀하신 코스안내로 우리클럽 회원모두는 더할나위없이 만족하였습니다.

더우기 번장과의 몇번 전화통화만으로 선뜻 안내를 자청하신 사장님의 기대이상의 친근함과 친절한 배려에 더욱 감동을 받았습니다.  비록 서울로 올라오는 길이 많이 막힐것 같아 마음들이 급해서 제대로 뒷풀이도 못하고, 인사도 충분히 못나누고 떠나 왔지만 우리 모두의 마음 한켠에 고마운 마음만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많이 부족한 젊은이들이지만 사장님의 따뜻한 마음이 우리나라의 모든 바이커 매니아들의 미래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저희 클럽의 홈피는 다음과 같으며 들어오시면 여러 회원님들이 올리신 소리산사진과 지도, 그리고 사장님에 대한 회원님들의 고마운 마음도 함께 느끼실 수 있습니다 (http://cafe.daum.net/bikelover).
저희 모든 회원들은 이 고마움을 오랫동안 기억할 것이며 R#의 행사나 홍보에 미약한 힘이나마 도움이 되는 일이 있으면 기꺼이 나서겠습니다.

다시 한번 저희 바이크러버회원들을 대신하여 감사의 인사를 올리오며 R#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바이크러버회원 이재훈(블루)배상

* admin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4-11-18 12:19)

1 thought on “소리산 라이딩을 마치고..

  1. 재훈님 비롯해서 회원님들과 함께 라이딩할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스포츠와 자연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처음 만나 같이 라이딩을 하여도 맘이 통하지요. 끼리끼리 모인다고 하듯이 말입니다. 바이크러버 홈 페이지 다녀왔습니다. 사진 모두 보았고 곧 회원 가입하여 자주 방문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회원님들과 같이 라이딩할 수 있으서 즐거웠습니다. 스키,보드 시즌이 끝나면 연락주시고 다시 더 많은 회원님들과 방문해 주세요. 아침 일찍 오시거나 전 날 오셔서 알샵 이층에서 숙박하고 일찍 라이딩 시작하면 하루에 소리산 도토리 코스와 산음 자연휴양림 순환코스를 연결해서(약 65키로)돌 수 있고 뒤풀이로 숫불 바베큐도 할 수 있으니 회원들 친목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자주 여기 방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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