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 가리산코스 지도(최종본)

수정에 수정을 거듭한 최종본 맵입니다. 설명에서 거리는 다녀와야 정확할 수 있겠네요. 작은데다 많은걸 담다보니 다소 복잡해 보이네요. 여기에서도 이상한 부분 찾으시는 분께는 라이딩 당일날에 오이반개 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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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thoughts on “[자료] 가리산코스 지도(최종본)

  1. 가리산 임도 접근로가 가락재휴게소와 터널 사이에 있는 접근로(구 국도)를 이용하지 않고 가락재 휴게소에서 홍청방향 1.1㎞ 남쪽에서 3㎞ 구간거리인 접근로를 이용, 순환 임도로 접근할 예정입니다

  2. 시계방향, 반시계방향 모두 가능합니다. 가락재휴게소 출발 순환임도 완주, 가락재휴게소 도착 입니다. 순환임도 47㎞(?) + 접근 임도 6㎞ + 도로 2.2㎞ = 55.2㎞ 로 기억합니다.

  3. 이 박사님께 건의.
    와일드 바이크의 시승기를 모두 검색해 보니 위 지도에 표시된 출발,도착 표시된 곳에서 시작하여 순환을 하더군요. 박사님 순환했던 것과 출발지만 틀리고 순환코스는 같지요. 지난 5주 동안 금욜,토욜반과 함께 라이딩을 해 보니 가리산 코스를 진행함에 있어서 선두와 후미의 차이가 꽤 날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해서 라이딩이 좀 늦은 분들은 위 지도의 출발,도착 표시에서 시작하여 시계방향으로 진행하고 선두그룹을 형성할 분들은 박사님 예정대로 위 지도의 화살표시된 “홍천방향”의 “향”자가 있는 부분부터 출발하여 “풍천리”로 올라가서 시계방향으로 순환을 하면 대략 위 지도의 “늘목고개”나 “잣나무 단지”쯤에서 만나게 되지않겠나 생각됩니다. 이 경우 두 그룹으로 나뉘게 되는데 라이딩이 늦는 그룹을 제가 맡아서 앞서나가고 빠른 그룹을 박사님이 인도하여 뒤에서 따라오면 후반부에 큰 시간차 없이 라이딩이 끝나지 않을까요? 이것이 첫번째 제안이며,

    두번째는 출발,도착 표시에서 함께 출발하여 처음엔 함께 라이딩 하다가 차츰 시간차가 생기기 시작하면 선두그룹은 박사님이 이끌고 그대로 진행하여 지도상의 “쌍자리골”로 표시된 삼거리에서 좌회전하여 “출발,도착점으로 회귀하고, 후미 그룹은 제가 인도하여 변가터를 지나 “풍천리”라 표시된 곳에서 좌회전하여 화살표시의 “홍천방향”으로 나와서 우회전 하여 가락재 휴게소에서 합치는 방법.

    마지막으로 셋째는 선두그룹이 후미를 기다리는 시간이 지루하더라도 “죽어도 함께 고”라면 함께 가는거지요 뭐!

    자! 이 세가지 방법에 대한 리플을 달아주시면 참고를 하겠습니다.^^

  4. 저는 두번째가 좋을듯 합니다. 다같이 출발해서 마지막에서 갭을 줄이는게 좋을 듯합니다.

    이박사님 접근로(구 국도)는 통행이 어려운가요?

  5. 언덕이 있으면 내리막이 있고 고개 넘으면 또 고개가 나오는 게 산이지요. ^^
    제 의견은 전원 순환임도 완주를 목표로 고 ! , 상황에 따라서 두번째 안으로 진행입니다.
    접근로(구 국도)로 시작하면 총 주행거리가 다소 늘어납니다.
    그리고 “풍천리”라 표시된 곳에서 좌회전할 때 주의해야 합니다. 늘목고개 지나 가장 힘들 때 지나치게되는 유사 삼거리가 2개 있습니다. 거기서 미리 좌회전하여 낭패 본 후기가 있습니다.
    무전기 2~3대 준비해 가도록 하겠습니다.

  6. 등고선 상으로 보면 늘목고개 부근서부터 잣나무단지, 변가터까지 업힐이 후반부 체력 떨어졌을때 가장 힘들것 같고 첫번째의 경우 초반 스타트 지점(화살표시 “홍천방향”)의 “향”자 부근이 해발 320m 이고 위 지도상의 “쌍자리골”로 표시된 곳 우측의 임도가 대략 해발 700m 정도이므로 초반의 업힐도 쉽진 않으므로 라이딩이 더딘 팀을 위해 첫번째 안을 제시한 것인데 저 역시 첫번째 안은 두 팀이 너무 오래 떨어져서 라이딩하므로 R# MTB SCHOOL 졸업 라이딩의 의미가 반감이 될 것 같고 해서 이 박사님 의견처럼 전원 고! 하다가 후반부 상황봐서 두번째 안 절충을 생각 중입니다.
    제가 대학 산악부시절 독도는 도맡아서 했는데 정작 학교땐 실패가 없다가 88년돈가 등반 경험이 없는 형님 형수님들 모시고 내설악 12선녀탕 출발하여 흑선동 경유 구곡담, 봉정암 숙박후 대청으로 갔는데 이때 태풍 베라의 중심권에 있게 되어서 사방의 계곡이 물이 불어서 모두 끊겨 하산이 불가하여 중청-서북능선-한계령 코스가 계곡이 없는 능선길이라 이 길을 택해 가스속에서 거의 모든 짐을 혼자 지고 독도까지 하다보니까 피곤이 누적되어 그만 구간 시간 계산을 대충하는 바람에 일찍 좌회전하여 하강, 일반의 등반이 오래전부터 통제되던 독주골폭포로 내려가게 되어서(내려가면서도 급경사 길로 내려가므로 이상한데 한계령길은 이렇게 급경사 아닌데 하면서도…) 도저히 건널 수도 없고 모두 태풍속에 지쳐서 돌아서서 도로 올라갈 수도 없고 날은 어두워지고 진퇴양난 속에서 물이 불어나 굉음과 물보라를 무섭게 뿌리는 독주폭포 밑 50미터 전방 사태난 돌무더기 속에서 돌 줏어서 벽을 쌓고 그 안에 둘러앉아 판초 한 장 같이 덮으면서 “무지 긴”하룻밤을 덜덜 떨며 지내고 태풍이 지난 후 전원 무사히 돌아온 기억이 납니다. 잘난척 하다가 뭐 된 꼴이지요. 덕분에 설악의 3대 폭포중의 하나인 독주폭포의 장관을 싫컷 구경하였슴.(3대 폭포: 토왕성폭, 대승폭, 독주폭인데 나중에 잦은바위골 100미폭이 발견되어 이젠 4대 폭포라고 명명해야 될듯) 가리산 코스 후반부가 체력이 소모된 상황에서 더구나 가스가 끼면 방향 판단이 어려워져(나침판이 있어도 가장 어려움) 피곤할 땐 쉬운쪽으로 방향 결정을 하게 되는 “헛 점”을 잊을 수 없으므로 빨리 방향을 틀어 엉뚱한 쪽으로 내려가게 될지도 모를 후반부의 갈림길을 특히 주의하여야 함을 숙지하고 있겠습니다.^^

  7. 전원 고 !, 상황에 따라 후반부 주행거리 조정하는 전략으로 하면서
    순환 방향을 반시계방향으로 하심이 어떻겠습니까?

    출발/회귀 접근로 “향”짜, 단축 하산로 구 국도
    1. 아침 출발 시점에 남동쪽 방향이라 햇살을 즐길 수 있습니다. 오후엔 서쪽 정상 안부를 지나게 되구요.
    2. 비교적 오전 빡셈 오후 널널
    3. 단축 하산 시에 길잡이 확실
    4. 도로 업힐 주행 최소화 가능.
    5. 체력 부담이 반시계방향이 덜 할 것으로 예상.

  8. 이박사님 의견을 반영한 맵입니다. 괜찮은 의견 같습니다. 완전한 순환코스가 되네요.

  9. 준철아! 이 박사님의 의견 반영한 맵이 마지막 부분에서 틀려. 위 “화살표와 홍천방향”위치에 “풍천교”라고 써 넣고 “화살표와 홍천방향”표시는 먼저 지도처럼 가락재 휴게소 밑에 있는 삼거리 부분을 가르켜야 돼! 그래야 위 박사님 의견을 지도를 보면서 머리속에 그려볼 수 있어.

    그리고 쌍자리골 좌측 3거리 부터 풍천리까지 임도를 그려넣어야 선두그룹은 풍천리까지 와서 우회전하여 예전지도의 “향”자로 내려온 다음 우회전하여 가락재 휴게소로 올라온다는 뜻이고 후미 그룹은 쌍자리골 좌측 3거리에서 우회전하여 예전국도로 내려온 다음 좌회전하여 가락재 휴게소 도착하여 후반부에서 길이가 단축된다는 뜻이야. ^^

  10. 이미 이사장님의 위 댓글 언급 처럼 3차 수정된 최종판 진행도가 완성되어 있습니다.
    이것으로 이번 라이딩은 사전 도상훈련을 학실하게 하게 되었습니다. ^^

    후미그룹 단축 노선은 엄따. 못 먹어도 무조건 곱니다. ^^

  11. 시계 반대방향으로 라이딩하는 것으로 최종 결정합니다.

    민호,준철,상범,창열 네 사람은 출발지부터 늘목고개까지 온 힘 발휘해서 빡세게 올라가 봐라! 입에서 X냄새 날테니 은단 필히 지참할 것이여, 사전에 인도어 라이딩 충분히 했으니 길 잊어버리는 불상사는 없겠지…

  12. 각 교차로간 거리데이타도 추가했습니다. 구간별 이동시 유용한 자료가 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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